🎯 재직 중에 써 둔 글이 날 뽑아야 할 근거 🎯
좋은 기관은 미래의 다짐이 아니라 과거의 행위를 봅니다.
채용 연구에서도 과거, 행위를 묻는 항목이 성과와 상관이 높았습니다.
그런데 기관의 지원 서류에는 내 과거 실천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사안·실천·결과·대안·다음 계획, 다섯 항목으로 한 편씩 씁니다.
이직할 때는 포트폴리오까지 내세요. 날 뽑을 이유가 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8분 50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이력서 낼 때 포트폴리오 한 권 더: 이직은 재직 중에 준비해야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결국 평소의 기록이 중요하네요.
다만, 이런 기록은 나 중심의 기록이 되겠군요.
맞습니다. 사회사업가로서 평상시 내가 어떤 가치를 세우고 어떻게 실천했고 그걸 어떻게 발전시켜 성장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나를 주인공으로 한 성장스토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꾸준히 기록하면 분명 큰 힘을 발귀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