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차만으론 안 되는 성장의 비밀 🎯
2년 차까지만 연차와 성과가 비례해요.
3년 차부턴 주도성과 피드백이 핵심이죠.
내적 피드백 3단계로 자기성찰하고,
외적 피드백엔 개방성과 유연함 필요해요.
사소한 업무라도 질적 성장을 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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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연차에 따라 역량도 높은 사람의 특징: 프로액티브로 내·외적 피드백을 추구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이야기하신 “ 연차는 높은데 맨날 기본 수준으로만 일해서 결국 후배 동료들에게 월급을 축내면서 배울 건 없는 사람 ” 생각만해도 너무 두렵습니다. 이런 모습의 선배는 아니길 바랍니다. 그럴려면 이번 아티클 챌린지 통해서 차근차근 할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야 겠지요!? 목표가 명확해 졌습니다. 위와 같은 선배의 모습은 되지 말아야
겠다는 목표요!!!!
두려움을 두려움으로만 그냥 치부하지 않으시고 ‘되지 말아야 할 선배의 모습’으로, 그래서 어떤 선배가 되어야겠다는 명확한 목표로 바꾸신 것! 훌륭하신 걸요. 방향이 바르면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나아갈테니까요.
댓글로 다짐을 정리하는 행위 자체가 프로액티브의 시작이고, 1단계 내적 피드백을 한 번 거치는 셈입니다. 거창하게 하실 것 없습니다. 매일 마주하는 작은 업무 순간에서 ‘이 방법이 맞았나,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한 번씩 더 되묻고 방향을 찾아가시는 모습, 이 모습이 쌓이면 몇 년 뒤 후배가 분명히 선생님을 닮고 싶어 할 겁니다. 그것도 좋은 후배가요!!
주도성 내외적피드백
피드백을 견디는 힘은 자존감에서온다
자존감은 무엇이며 어떻게 생기는가
조직탓만하지않고 나를 개선해가는게 우선이네요
감사합니다
피드백을 견디는 힘이 자존감에서 온다,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자존감이라고 하면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막연한 자긍심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사실은 ‘지적받는 일과 내 존재는 별개다’라고 분리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단단함에 가깝습니다. 이 단단함은 큰 성취에서 오기보다, 작은 일이라도 내 권한 안에서 주도적으로 해볼 때 자라겠지요. 앞으로 더 단단해질 거예요. 응원드려요.
내적 피드백이라도 잘 받으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외적 피드백을 받기 위해 했던 일들로 조직에서 비난 받았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그것이 조직을 향한 뒷담화처럼 느껴지셨다면, 제 글의 문제일것이겠지요.
하지만 결제할 때도, 논의할 때도 정합성있는 피드백을 받으며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조직이 있다면 그것은 정말 엄청난 행운임을 겪어본바 말 할 수 있습니다.
저도 3년차 이후에는 외적 피드백에 대한 필요성도 매우 느껴끼에, 전국적인 네트워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사례발표를 비롯하여 하는 일에 대해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과해질수록 몇몇 조직에서는 시기 질투, 비난으로 바뀌어 외적 피드백 받는 일이 매우 조심스러워졌습니다. 나중에는 점점 조직에선 외톨이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을 수년간 겪다보니 이제는 조직이라는 것도 하나의 수단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곤 합니다.
조직의 목표를 향해 내가 나아가는것이 아니라, 나의 실천을 위해 하나의 그릇, 배경으로 활용되어지는 것이 조직이라는 생각으로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을 선택함에 이제는 조직의 미션 비전 보다도 제 개인의 사명과 실천 중심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조직 안에서 외적 피드백을 추구하다가 도리어 외톨이가 되어가셨네요. 에구에구.. ㅠㅠ 사실 그렇게 외톨이로 만들지 않으면 좋겠는데… 그게 같이 일하는 동료 선후배 자신에게도 좋을텐데 말이에요. 하향 평준화하려고 하는 것만큼 자해도 없는데 말입니다. 가까운 만큼 시기와 비교가 작동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처럼 전국 네트워크로 피드백 채널을 넓히신 건 누가 뭐라해도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 봅니다.
특히 조직보다 내가 더 오래 살게 될 미래를 본다면, 조직보다 1인의 힘이 점점 더 커지는 미래를 본다면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개인의 사명과 실천을 중심에 두시는 건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관점으로 직원이 일한다면 그 조직에도 궁극적으로 도움이 될 겁니다. 역량이 있는 직원이 실천하면 결국 조직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기본 이상으로 성장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몫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어떤 업무라 하더라도 기관이 100% 완벽히 통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부분도 그렇습니다.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할 수 있는 만큼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연차가 쌓일수록 생각이 경직되는 것을 느낍니다. 기존의 방식, 해오던 방식, 익숙한 방식을 생각없이 따르게 되고, ‘이 방법이 맞는 방법인가?’ 라는 본질적 질문조차 하지 않은 채 흘려보내는 업무들이 많습니다. 어느새 질문하는 법을 잃어버린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들지만, 오늘 아티클을 통해 다시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내적 피드백을 습관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하는 법을 잃어버린 것 같다’ 그런 마음이시네요. 그런데 이런 말씀 자체가 이미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의 시작인걸요? 이런 걸 보통 성찰이라고 하는데, 성찰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신호인 걸요. 정말로 잃어버린 분은 그런 자각조차 못 하니까요.
처음부터 3단계 피드백을 다 돌리려고 하시면 부담스럽고 며칠 안 가 그만두기 쉬워요. 그러니 한동안은 ‘지금 이 방법이 맞나?’ 이 한 가지 질문만 업무 끝나고 한 줄로 적어보세요. 그 한 줄이 쌓이면 2번, 3번 질문은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겁니다. 응원드려요.
나와의 내적 피드백과 외부와의 피드백 두 바퀴가 잘 굴러가고 있었는지 돌이켜보며 사소한 것에서부터라도 시도해보는 걸음 걸어야겠습니다!! 그냥 성실한 사람으로 있지 않고, 프로액티브로 움직이고 싶네요!!
오! 두 바퀴, 비유가 딱 들이네요. 한쪽만 굴러가면 같은 자리에서 빙빙 돌게 되겠네요. ㅎㅎ 주어진 권한 안에서 사소해 보이더라도 가능한 업무 안에서 한 발을 내딛고 계시잖아요? 분명 프로액티브세요.
시스템을 익히기 위해 콜센터에 열심히 묻고 물어 스킬을 늘렸고 메뉴얼을 읽고 또 읽고 읽으며 외우다시피 노력했던 시간들이 분명히 있었는데…그 시간들의 열정을 어느 순간 잊고 아니 더 정확히 표현하면 내려놓고 보지 않으려 했던 자존감이 바닥난 내 자신이 보여지네요.
피드백을 받고 유연함에 대처하는 단단해지는 나를 위해 낮아진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조금 더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노력과 함께 마음을 다잡아 보려 합니다.
신입 때 콜센터에 묻고 또 묻고, 매뉴얼을 외우다시피 한 그 시간이 결국 선생님 안에 자산으로 남아 있을 거예요. 그 열정이 사라진 게 아니라,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잠시 덮여 있는 거겠지요. 자존감이 낮아질수록 피드백을 청하는 게 부담스러워지거든요. 지적받은 것과 내 존재를 분리하기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니 거꾸로, 사소해 보이는 업무 하나에서라도 ‘내가 조금 더 해보겠다’고 주도해 보시면 좋겠어요. 그 작은 성공 경험이 자존감을 다시 채워주는 가장 빠른 길이니까요. 마음을 다잡아 보려 한다는 그 말씀, 이미 한 걸음 내디딘 셈입니다. 응원드려요.
신입 때 퇴근하면서 매일 하루 업무를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던게 생각나네요. 어느샌가 익숙해져 안정적인 결과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새로운 방법은 없는지, 내적 피드백을 다시금 적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때로는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겠다 싶기도 하다만, 그게 고집이 되지는 않았는지. 유연함을 가지고 변화를 수용하면서 타인의 피드백을 즐거이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와! 멋지신 걸요. 어떻게 신입 때 그렇게 하실 생각을 하셨을까요? 또 생각에 그치지 않고 그렇게 직접 실천하셨다니 더더욱 놀라운 걸요. 대단하십니다. 이게 결코 쉽지 않고 또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선생님은 프로액티브이시네요. 그때의 그 실천이 쌓여서 지금의 선생님을 만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밀고 나가는 추진력과 유연하게 수용하는 태도, 이 둘의 균형을 잡는 게 쉽지만은 안지요. 그래도 이렇게 따로 시간 내서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돌아보고 점검하시니, 선생님은 잘 해내실 거예요. 💪
기본 이상으로 성장하는 건 결국 본인 몫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와닿았습니다. 기본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해서 기관탓 환경탓을 하던 과거의 저에게 하는 말이어서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뒤돌아보면 이전에는 내가 쓴 계획서를 지적만 받아도 이해가 안되고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기한 내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확인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또한 후배들에게도 그렇게 이야기 해줍니다. 내가 완벽하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관리자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보이기 마련이니, 기한 내 피드백받아 수정하는걸 두려워하지 말라고요. 나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니, 내 서류, 내 사업들을 점검해주는 윗사람들과 그 책임을 나눠지자고요. 그런 마음만 가지고 한다면, 일하는게 마냥 부담만은 아닐거라 생각하며 일하자고 이야기합니다. 그 이상 성장하기 위해서는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부분 또한 격하게 공감합니다. 후배들에게 유연해지라고 이야기하지만 저조차도 사실 마음을 계속 다잡아가며 나를 공격하는게 아니라는 부분을 끊임없이 되새기고 있기때문입니다. 결국 우리가하는 일은 내것 이 아니고, 기관의 일이기에 조금 더 한발자국 떨어져서 냉정하게 나와 분리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피드백을 받을 때 나와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 이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되어야 내가 덜 상처 받고 그래야 방어적이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피드백이라는 건 스펀지로 흡수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좋은 재료인데, 분리하지 않아서 마치 내가 공격받는다고 생각하면 피드백을 튕겨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누구보다 자기 손해가 되겠지요.
이런 부분을 후배들에게 알려주며 “기한 내 피드백받아 수정하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책임을 나눠지자”고 말씀해 주시니 후배에 대한 애정이 깊으신 것 같아요. 이런 관점을 가지면 일이 훨씬 수월해지고, 성장도 빨라지지요. 선생님처럼 경험에서 삶에서 우러나온 조언이야말로 알아듣는 후배에게는 자신을 성장시킬 좋은 재료가 될 거라 믿습니다.
통찰력 있는 댓글을 덧붙여 주셔서 풍성합니다. 고맙습니다. 😊
20개 아티클 읽기에 집중하다보니 다른 아티클을 읽는데 소흘해졌었네요. 끊임 없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그냥 머물러 있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한 고민, 정말 중요한데, 또 그것을 실천으로 만들어나가는 분들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홈페이지 서버교체 작업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앗! 사실 하루에 아티클 하나 읽는 것도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시간도 집중력도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미션 끝나면 또 여유로와지니 여유롭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서버 교체가 나름 잘 되어서 다행인데, 빠르고 오류가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