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에 따라 역량도 높은 사람의 특징: 프로액티브로 내·외적 피드백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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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만으론 안 되는 성장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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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맘

마지막에 이야기하신 “ 연차는 높은데 맨날 기본 수준으로만 일해서 결국 후배 동료들에게 월급을 축내면서 배울 건 없는 사람 ” 생각만해도 너무 두렵습니다. 이런 모습의 선배는 아니길 바랍니다. 그럴려면 이번 아티클 챌린지 통해서 차근차근 할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야 겠지요!? 목표가 명확해 졌습니다. 위와 같은 선배의 모습은 되지 말아야
겠다는 목표요!!!!

박해숙 박

주도성 내외적피드백
피드백을 견디는 힘은 자존감에서온다
자존감은 무엇이며 어떻게 생기는가
조직탓만하지않고 나를 개선해가는게 우선이네요

감사합니다

Dongkwang Kim

내적 피드백이라도 잘 받으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외적 피드백을 받기 위해 했던 일들로 조직에서 비난 받았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그것이 조직을 향한 뒷담화처럼 느껴지셨다면, 제 글의 문제일것이겠지요.
하지만 결제할 때도, 논의할 때도 정합성있는 피드백을 받으며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조직이 있다면 그것은 정말 엄청난 행운임을 겪어본바 말 할 수 있습니다.

저도 3년차 이후에는 외적 피드백에 대한 필요성도 매우 느껴끼에, 전국적인 네트워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사례발표를 비롯하여 하는 일에 대해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과해질수록 몇몇 조직에서는 시기 질투, 비난으로 바뀌어 외적 피드백 받는 일이 매우 조심스러워졌습니다. 나중에는 점점 조직에선 외톨이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을 수년간 겪다보니 이제는 조직이라는 것도 하나의 수단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곤 합니다.
조직의 목표를 향해 내가 나아가는것이 아니라, 나의 실천을 위해 하나의 그릇, 배경으로 활용되어지는 것이 조직이라는 생각으로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을 선택함에 이제는 조직의 미션 비전 보다도 제 개인의 사명과 실천 중심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mhjlove0907

기본 이상으로 성장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몫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어떤 업무라 하더라도 기관이 100% 완벽히 통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부분도 그렇습니다.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할 수 있는 만큼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연차가 쌓일수록 생각이 경직되는 것을 느낍니다. 기존의 방식, 해오던 방식, 익숙한 방식을 생각없이 따르게 되고, ‘이 방법이 맞는 방법인가?’ 라는 본질적 질문조차 하지 않은 채 흘려보내는 업무들이 많습니다. 어느새 질문하는 법을 잃어버린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들지만, 오늘 아티클을 통해 다시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내적 피드백을 습관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다미

나와의 내적 피드백과 외부와의 피드백 두 바퀴가 잘 굴러가고 있었는지 돌이켜보며 사소한 것에서부터라도 시도해보는 걸음 걸어야겠습니다!! 그냥 성실한 사람으로 있지 않고, 프로액티브로 움직이고 싶네요!!

you0108

시스템을 익히기 위해 콜센터에 열심히 묻고 물어 스킬을 늘렸고 메뉴얼을 읽고 또 읽고 읽으며 외우다시피 노력했던 시간들이 분명히 있었는데…그 시간들의 열정을 어느 순간 잊고 아니 더 정확히 표현하면 내려놓고 보지 않으려 했던 자존감이 바닥난 내 자신이 보여지네요.
피드백을 받고 유연함에 대처하는 단단해지는 나를 위해 낮아진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조금 더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노력과 함께 마음을 다잡아 보려 합니다.

keuma

신입 때 퇴근하면서 매일 하루 업무를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던게 생각나네요. 어느샌가 익숙해져 안정적인 결과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새로운 방법은 없는지, 내적 피드백을 다시금 적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때로는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겠다 싶기도 하다만, 그게 고집이 되지는 않았는지. 유연함을 가지고 변화를 수용하면서 타인의 피드백을 즐거이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련희

기본 이상으로 성장하는 건 결국 본인 몫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와닿았습니다. 기본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해서 기관탓 환경탓을 하던 과거의 저에게 하는 말이어서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뒤돌아보면 이전에는 내가 쓴 계획서를 지적만 받아도 이해가 안되고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기한 내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확인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또한 후배들에게도 그렇게 이야기 해줍니다. 내가 완벽하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관리자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보이기 마련이니, 기한 내 피드백받아 수정하는걸 두려워하지 말라고요. 나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니, 내 서류, 내 사업들을 점검해주는 윗사람들과 그 책임을 나눠지자고요. 그런 마음만 가지고 한다면, 일하는게 마냥 부담만은 아닐거라 생각하며 일하자고 이야기합니다. 그 이상 성장하기 위해서는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부분 또한 격하게 공감합니다. 후배들에게 유연해지라고 이야기하지만 저조차도 사실 마음을 계속 다잡아가며 나를 공격하는게 아니라는 부분을 끊임없이 되새기고 있기때문입니다. 결국 우리가하는 일은 내것 이 아니고, 기관의 일이기에 조금 더 한발자국 떨어져서 냉정하게 나와 분리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련희이(가) 2 월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드림보

20개 아티클 읽기에 집중하다보니 다른 아티클을 읽는데 소흘해졌었네요. 끊임 없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그냥 머물러 있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한 고민, 정말 중요한데, 또 그것을 실천으로 만들어나가는 분들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홈페이지 서버교체 작업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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