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날 수 있어야 주도할 수 있어 🎯
떠날 수 있다는 전제가 주도성을 낳습니다.
실력이 쌓이니 떠날 용기도 생기는 거죠.
지나 갈 사람 말은 덜 아프게 다가옵니다.
3년만 일하겠다는 마음이 태도를 바꾼 거죠.
나를 위한 준비가 결국 모두에게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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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언제든 훌훌 떠날 수 있다고 여길 때 더 주도적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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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부터 업무 보는 꿈을 자주 꾸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 아침도 피로가 풀리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런 글을 만나게 되었네요.ㅎㅎ
아티클을 읽으며 직장과 나 사이에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존재이니, 눈치 보지 말고 맡은 일을 능동적으로 즐겁게 해내보자!
인간관계, 일, 성과에 과몰입하기보다는, 주어진 일에 집중하고 솔직하게 일하는 쿨~한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
어이쿠… 업무 보는 꿈을 자주 꾸신다는 건, 그만큼 일이 잘 안 떨어진다는 거겠지요. 잘 때도 일한다는… ㅠㅠ 그런데 이게 일을 잘하게 만드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밤새 일한 느낌이라서 피곤함 때문에 일에는 부정적일 겁니다. 적당한 거리두기를 떠올리신 것 탁월한 발견이라 봅니다. 쿨하다는 건 무심한 게 아니라, 휘둘리지 않을 만큼 거리를 두고 그 안에서 더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자세일 거예요. 한 걸음 더 나아가 솔직하게 일하겠다는 마음을 품은 만큼, 오히려 더 멀리 가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드려요.
PS. 꿈에서도 떠올리는 사안이 있다면, 자기 전에 내용을 메모해 두시면 메모가 있으니 잊어버릴리가 없네 하는 마음 때문에 분리가 좀 쉬워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