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이 부족하면 빌려오세요 🎯
실력보다 난이도가 높으면 불안해요.
과거의 나에게서 힌트를 얻으세요.
과거의 대가와 대화하며 해법을 찾아요.
주변 실력자의 어깨를 빌려서 올라서요.
그러면 몰입과 성과, 성장이 가능해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5분 32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어려운 일을 맡은 프로액티브의 선택: 시공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몰입한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과제나 스스로자신이없는 일을만나면 주춤하거나 도망치기도하는데 오늘은 그럴때 어떻게 어디서 힌트를 얻을수있는지 알려주시네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결국 하나씩 기록을통해 하나의 구조를 만들고 사람을 연결하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그 경험이 바로 “과거의 나”가 주는 힌트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이도가 쉬운 일을 만나면 스스로 난이도를 조정해보고 난이도가 어려운일을 만나면 과거의나를통해 힌트를 얻어가는 프로액티브로 오늘도 1%성장해봅니다
늘 가슴뛰게하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다른분들은 기록을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좋은것은 우리 현장은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문제는 이를 물어본 후, 들은 후에 이를 적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연수, 교육, 견학 등 대부분의 사업들이 이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결과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녀오고나서 실제 업무 적용에 대한 평가를 살펴봐야하는데,
교육 듣고 결과보고서 내는 것으로 끝내고 있습니다.
이는 교육 들었다는 것만으로 참여자에게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합리화로 끝날 수 있습니다. 요즘 해외연수 정말 많이갑니다. 국내 벤치마킹도 정말 많이 갑니다.
하지만, 왜 달라지는것은 없을까요? 적용되는것은 무엇이 있나요.
적용할려고하면 상황탓, 사안 탓, 사람탓 주변 탓이 많죠.
하지만 그 안에서도 적용하고 해볼 만한 것 한두꼭지는 반드시 있습니다.
교육, 연수, 견학은 놀러가고 쉬는것이 아닙니다.
역량강화라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교육 듣는다고 역량강화 되겠습니까? 학이지습. 배우고 익혀야지요.
익힘이 없는 배움은 휘발되고 사라질 뿐이며,
교육을 가장한 친분을 쌓기 위한 사적인 모임밖에 되지 않겠지요.
공적인 자금을 투입한 교육,
그 교육을 통해 사회가치와 본인의 현장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리자는 업무반영도에 대한 검토를 통해 냉정하게 평가하고 관리감독 해야할 것입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책 저자가 되어 AI와 질의응답을 한다는 부분은 큰 깨달음이네요!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알고자 하는 것을 알아갈 수 있는 시대라는걸 또 한번 깨닫습니다.
2~3년 전 사회사업이 아닌 기록하는 온라인 친구들을 알게됐고, 나의 모든것을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사업또한 마냥 다른일이 아님에 또한번 즐거움을 느낍니다. 지금의 내가 기록해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말도 너무 와닿습니다. 미래의 나를 돕기 위해 오늘도 기록해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 주위를 보라는 말이 있는데, 선생님은 기록하는 온라인 친구분들과 함께하시네요. 더군다나 함께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 계시다니, 그만큼 기록의 가치를 이미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해요.
사회사업도 결국 기록으로 정리되고, 기록으로 축적되며, 기록으로 성장하는 일이지요. 지금 선생님께서 느끼시는 기록의 즐거움이 분명 미래의 선생님께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미래의 나를 위해 나아가 우리 복지계를 위해 기록하시는 선생님! 격하게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