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이 부족하면 빌려오세요 🎯
실력보다 난이도가 높으면 불안해요.
과거의 나에게서 힌트를 얻으세요.
과거의 대가와 대화하며 해법을 찾아요.
주변 실력자의 어깨를 빌려서 올라서요.
그러면 몰입과 성과, 성장이 가능해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5분 32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어려운 일을 맡은 프로액티브의 선택: 시공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몰입한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기록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하세요. 지금의 내가 기록해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도움받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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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현재이기 위해 무던히 애써야함을 배웁니다! 지금 아티클을 읽고 깨닫는것도 현재에서는 저에게 큰 도움과 자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5년뒤 10년뒤 현재를 돌아봤을때 후회되지 않을 시간들을 보내야 겠습니다!
오늘 새긴 이 깨달음마저도 한 줄이라도 지금 어딘가에 적어두세요. 댓글도 중요한 깨달음이니까요. 추천드린다면, 웹상에 어떤 공간을 하나 마련하시면 좋겠어요. 나중에 한꺼번에 AI로 다운받기 쉬운 공간에요. 음.. 블로그 같은 공간이라면, 5년 뒤, 10년 뒤 선생님이 오늘의 선생님 어깨를 빌리는 셈이 될 거예요.
거인의 어깨(과거의 나·타인 + 현재 주변 실력자)에 올라보며/ 지금이라도 미래의 나를 위해 기록해보는 것 아티클을 통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것처럼, 오늘 내가 남기는 한 줄이 미래의 나를 위한 또 다른 어깨가 되겠지요. 그 기록이 쌓이다 보면 누군가에게도 작지만 단단한 디딤돌이자 어깨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과거의 나로부터도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오늘의 배움이었습니다 ! 이용자분들 에게서도 어려움을 해결해 오셨던 방법 중, 그동안 잘 되었던 방법과 시도해보셨던 방법을 묻는 것 처럼 스스로에게도 그런 과정이 필요하고 도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시공간 네트워크는 어떤 사람, 어떤 것들이 있을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그러게요. 그동안 당사자에게 여쭈며 파악하던 질문을 나 자신에게도 던져야겠네요. 당사자에게 여쭙는 것과 내 과거에게 물어보는 것. 같은 맥락이네요. 선생님 덕분에 연결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잘 배웁니다.
시공간 네트워크 한번 천천히 둘러보세요. 생각보다 가까이에 좋은 실마리가 되어줄 분이 분명 있을 겁니다. 파랑새처럼요.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때의 짜릿함을 느꼈던 순간이 분명 있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아보고자 여러가지 방안을 찾으며 일을 즐겨했던 모습도..
힘들다는 표현도 어쩌면 핑계이자 말습관이 된것 같습니다.
과연 하루 길어야 십분간의 아티클이 나의 변화에 도움이 될까라는 짧은 생각이 부끄러워 집니다.
분명한건 과거의 나 그리고 현재의 나, 미래의 나는 같은 사람이기에 더 노력하고 발전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도 도전을 해 보렵니다.
선생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는 한 사람이지요. 그래서 지금 내가 작은 한 줄이라도 남겨두면, 그게 미래의 나에게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아티클 하나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작은 자극이 매일매일 쌓여서 누적되면 어느 순간 훌쩍 커있는 죽순처럼 미래의 나도 분명 훌쩍 자라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어려운과제나 스스로자신이없는 일을만나면 주춤하거나 도망치기도하는데 오늘은 그럴때 어떻게 어디서 힌트를 얻을수있는지 알려주시네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결국 하나씩 기록을통해 하나의 구조를 만들고 사람을 연결하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그 경험이 바로 “과거의 나”가 주는 힌트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이도가 쉬운 일을 만나면 스스로 난이도를 조정해보고 난이도가 어려운일을 만나면 과거의나를통해 힌트를 얻어가는 프로액티브로 오늘도 1%성장해봅니다
늘 가슴뛰게하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다른분들은 기록을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려운 일 앞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솔직히 인정하시고, 그 위에서 새로운 전환으로 나아가시네요. 이미 프로액티브 모드십니다. 거인의 어깨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어제의 내가 곧 또 다른 작은 거인일 수 있거든요.
기록은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저는 어떤 사안을 경험하고 마칠 때, ‘무엇이 어려웠는지, 그래서 어떤 의도로, 어떻게 풀었는지 그 방법’ 이렇게 궁리하는 편입니다. 핵심은 결과가 아니라 ‘방법’을 적어두는 거예요. 결과는 시간이 지나도 기억나지만 방법은 금세 휘발되니까요. 요즘은 그렇게 모은 메모를 취합하여 AI에 통째로 넣고 새로운 사안을 물어보면,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답을 건네는 방식으로 대응한답니다. 그 창고가 여기 아티클이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기록할 때 꼭 나중에 AI가 읽을 수 있도록 디지털로 기록하시라고 권한 답니다.
1%씩 쌓아가시는 그 걸음이 1년 뒤엔 꽤 다른 자리를 만들어 줄 겁니다.
정말 좋은것은 우리 현장은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문제는 이를 물어본 후, 들은 후에 이를 적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연수, 교육, 견학 등 대부분의 사업들이 이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결과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녀오고나서 실제 업무 적용에 대한 평가를 살펴봐야하는데,
교육 듣고 결과보고서 내는 것으로 끝내고 있습니다.
이는 교육 들었다는 것만으로 참여자에게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합리화로 끝날 수 있습니다. 요즘 해외연수 정말 많이갑니다. 국내 벤치마킹도 정말 많이 갑니다.
하지만, 왜 달라지는것은 없을까요? 적용되는것은 무엇이 있나요.
적용할려고하면 상황탓, 사안 탓, 사람탓 주변 탓이 많죠.
하지만 그 안에서도 적용하고 해볼 만한 것 한두꼭지는 반드시 있습니다.
교육, 연수, 견학은 놀러가고 쉬는것이 아닙니다.
역량강화라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교육 듣는다고 역량강화 되겠습니까? 학이지습. 배우고 익혀야지요.
익힘이 없는 배움은 휘발되고 사라질 뿐이며,
교육을 가장한 친분을 쌓기 위한 사적인 모임밖에 되지 않겠지요.
공적인 자금을 투입한 교육,
그 교육을 통해 사회가치와 본인의 현장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리자는 업무반영도에 대한 검토를 통해 냉정하게 평가하고 관리감독 해야할 것입니다.
학이지습. 그 한 마디에 핵심이 다 들어 있네요. 시공간 네트워크로 거인의 어깨를 빌렸어도, 그 어깨 위에서 한 걸음 내딛지 않으면 어깨를 빌린 의미가 없겠지요. 결국 어깨를 빌렸어도, 다시 내 발로 내 걸음을 걷는 데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그 배움이 내 것이 되겠지요.
말씀하신 대로, 결과보고서라는 건 사실 그래서 내가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담지 못하겠지요. 사실은 그걸 위해 다녀왔는데 말이지요. 어기를 가든, 무엇을 들었든 결국 내가 어떻게 바뀌느냐까지 나가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든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책 저자가 되어 AI와 질의응답을 한다는 부분은 큰 깨달음이네요!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알고자 하는 것을 알아갈 수 있는 시대라는걸 또 한번 깨닫습니다.
2~3년 전 사회사업이 아닌 기록하는 온라인 친구들을 알게됐고, 나의 모든것을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사업또한 마냥 다른일이 아님에 또한번 즐거움을 느낍니다. 지금의 내가 기록해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말도 너무 와닿습니다. 미래의 나를 돕기 위해 오늘도 기록해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 주위를 보라는 말이 있는데, 선생님은 기록하는 온라인 친구분들과 함께하시네요. 더군다나 함께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 계시다니, 그만큼 기록의 가치를 이미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해요.
사회사업도 결국 기록으로 정리되고, 기록으로 축적되며, 기록으로 성장하는 일이지요. 지금 선생님께서 느끼시는 기록의 즐거움이 분명 미래의 선생님께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미래의 나를 위해 나아가 우리 복지계를 위해 기록하시는 선생님! 격하게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