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입하려면 난이도를 낮추세요 🎯
난이도가 실력보다 높으면 불안해집니다.
의지 탓 말고 난이도를 조절하는 겁니다.
첫째, 과업을 잘게 쪼개 보세요.
둘째, 일단 가볍게 먼저 해보는 겁니다.
프로액티브는 이렇게 길을 만들어 갑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8분 1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어려운 일을 맡은 프로액티브의 선택: 세분화하거나 작게 갱신하여 몰입한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반복된 업무 외에 나에게 한번 접하지 않는 또 다른 업무를 제시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성과를 보여야 하고 주어진 일에는 집중되지 않아 난감할 때가 여러 차례가 있었는데…난이도를 조절하라는 말에 새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쪼개고 일단 부딪혀보고 가볍게 시작하기!!
맞습니다. 난감하지요. 낯설면 더욱 그러한데 게다가 성과까지 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 부담감이 클수록 더욱 그렇지요. 그럴 때마다 결국 할 수 있는 건 난이도를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큰 업무를 작은 단위로 쪼개고,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일단 가볍게 시작해 보는 것. 이 두 가지만 실천해도 부담이 확 줄어들 겁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쪼개고 일단 부딪혀보고 가볍게 시작하기!!” 응원드려요! 고맙습니다. 😊
읽는 내내 맞네! 라고 되네었습니다
얼마전 안좋은일이 많이 생기는 팀장이 본인의 역량부족인것 같다 하는말을듣고 이건 역량이 없다고 탓하고 있을 문제가 아니다 할수있는것부터 해결하자 라고 이야기하고 난 뒤, 이후에는 이런분야 교육을 들어보자고 했는데 오늘의 아티클은 그때 그렇게 조언하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매뉴얼대로 하길 원한다면 재능낭비라는 글도 정말 많이 와닿았습니다 저도 가이드라인은 있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모든 업무를 매뉴얼화 하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그 매뉴얼대로 한다 한들 사람이 바뀌면 그대로 되지 않는다 생각하며 그렇기에 모든 사업에 매뉴얼이 필요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과정들을 이해해주고 허용해주는 기관이 중요하고 좋은 사례로 널리 알려지길 원합니다
오! 역량이 없어서라고 자책할 시간에 할 수 있는 것부터 방법을 찾고 해결하려는 관점. 이게 정약용 선생님의 실용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아서 작게 작게 방법을 찾고 바꾸면 언제가 전체가 크게 바뀔테니까요. 실용으로 조언해 주시고 이끌어 주셨네요. 그런 조언을 해주실 수 있는 선생님이 계셔서 그 팀장님은 참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좋은 선배, 상급자와 일하는 건 사실 운에 가까운데, 그 팀장님은 참 복 많이 받으신 분이네요. 🎉
제 생각과 동일하세요. 매뉴얼 관련해서는 너무나 공감합니다. 사람이 바뀌면 그대로 되지 않으니 모든 사업을 매뉴얼로 만들 수도 없고 만들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선생님 실천을 널리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