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자주 실수하는 우체국 업무: 등기소포와 택배를 구분하세요

신입이 자주 실수하는 우체국 업무: 등기소포와 택배를 구분하세요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우체국 소포, 자칫 번거로워집니다 🎯

본문 미리보기

우체국 업무, 뭐 어렵겠어?

신입 사회사업가가 우체국 관련 업무 지시받습니다. "우체국 가서 기관에 감사한 분들에게 기념물품 발송하고 오세요." 보낼 물품은 기념품과 안내문입니다. 신입 사회사업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쇼핑몰에서 물건도 받아봤고, 반품도 여러 번 해봤으니까요. '뭐 똑같겠지' 하고 우체국에 갑니다.

우체국 직원 앞에 섭니다. 직원이 박스를 보더니 묻습니다. "소포로 보내실 건가요?" 당당하게 "예!"하고 대답합니다. 오늘도 업무 잘 처리했다며 기분 좋게 돌아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이상한 문의가 옵니다. 상대방에게서 메시지가 여러 차례 옵니다. "이게 중요한 건가요?" 하고 자꾸 묻습니다. 신입 사회사업가는 의아합니다. '그냥 받아서 뜯어보면 알 텐데, 왜 굳이 메시지로 내용물을 묻지?'

상급자도 메시지 받았다며 묻습니다.

"뭘로 보냈어요?"
"소포요. 우체국에서 그렇게 부르던데요?"
"예? 소포로 보냈어요?"

뭔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멤버십 회원이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이어지는 소제목
  1. 2.웃음이 나오면 구분할 줄 아는 겁니다
  2. 3.등기소포는 무조건 대면하고 사인해야
  3. 4.등기우편과 일반우편도 구분해 봅시다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2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shyun95

신입시절에 법인 이사님들께 보낼 연하장을 등기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별 생각 없이 ‘빠르면 좋지 않은가?’ 했었어요. 등기 영수증을 보신 팀장님의 얼굴이 사색이 되셨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우체국 문 닫기 직전에 다행히 다시 가서 일반우편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신입 선생님들이 보시면 아주 유용할 팁이네요.

shyun95이(가) 9 월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위로 스크롤
2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