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익과 규정을 넘어 바른 사회사업으로 🎯
그만두자는 말, 손익 계산인 거죠.
법 지켰다고 정의로운 건 아닙니다.
손익도 규정도 정의를 가릴 수 있죠.
문제의식이 있어야 비로소 보입니다.
바른 사회사업은 3수준에 닿아야 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7분 00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손익과 규정을 넘어 문제의식을 갖춘 사회사업가 되어야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자는 말, 손익 계산인 거죠.
법 지켰다고 정의로운 건 아닙니다.
손익도 규정도 정의를 가릴 수 있죠.
문제의식이 있어야 비로소 보입니다.
바른 사회사업은 3수준에 닿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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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티클을 읽고 나니 사후 관리가 떠오른다. 맞춤형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거나 혹시 중도포기자 대상자가 생기는 경우 매뉴얼대로 끝이다라고 할 수 있지만 대상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볼 줄 안다면 사후관리를 통해 대상자가 일어서는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보며 일하는 보람도 느끼는 경험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바른 사회복지사의 길인가 어떤 것이 바른 길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매뉴얼대로 끝, 여기서 멈추면 2수준이고, 그 너머 이 사람에게 지금 무엇이 바른 것인가를 묻는 그 자리가 더 성장한 수준이겠지요. 이렇게 더 높은 성장의 자리로 갈 수 있는 출발점은 역시 ‘이게 바른 사회사업인가’라는 문제의식일 겁니다. 이 문제의식을 놓지 않으시는 한, 한 걸음 더 가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