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서류 대신 사람을 만나는 방향으로 🎯
서류는 실천의 간접 지표일 뿐입니다.
원데이터가 서류를 대신할 수 있을 거예요.
단, 동의와 보호 장치가 먼저인 거죠.
평가는 강점에 집중하는 게 낫습니다.
사회사업가는 사람을 만나야 사회사업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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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8분 9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서류로 평가하기는 점점 저물어갈 듯: 원데이터와 실제 만남으로 증명되는 방향으로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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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체계 변화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걸 들었습니다. 결과에 따라 기관이 받는 대우가 얼마쯤 달라질 수 있다고요…
평가를 서류로 받으니 이럴수록 서류의 질과 양에만 집중하게 될텐데요… 본질은 뒤로하고…
그러게요. 평가체계가 서류 중심으로 유지되는 한, 더 서류를 봐야 한다는 이상한 신화가 강하게 유지되는 한, 현장을 서류 작성에 집중하게 되고, 정작 중요한 실천 현장의 본질은 뒤로 밀리겠지요.
전반적으로 보면, 여러 패러다임 상황의 변화 요인이 이런 이상한 행태를 바꿀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신화는 깨지는 방향이 되면 좋겠고, 현장은 본질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