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체계탐색! 풍성할수록 실천이 수월 🎯
당사자체계의 강점과 관계를 정리합니다.
환경체계의 강점과 관계 특히 허브를 놓치지 않습니다.
당사자와 환경체계를 결합해 생태체계 탐색을 완성합니다.
이를 잘 드러내는 것이 생태도입니다.
생태도가 풍성할수록 해볼만해지는 겁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2분 48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생태체계탐색] 지금까지 탐색 내용을 생태체계 수준으로 조합하기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생태체계탐색] 지금까지 탐색 내용을 생태체계 수준으로 조합하기](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4/11/20241120_todxocprP.png)

당사자의 강점을 먼저 파악한 후 이를 환경체계에서 터득한 정보들이 추후 생태체계적으로 접근을 할 시 당사자에게 스스로 설 수 있는 대안들이 여러 만들어 질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께서 ‘스스로 설 수 있는 대안’이라고 짚으신 대목이 바로 생태체계로 조합하는 목적입니다. 당사자 강점과 환경체계를 충분히 탐색해 두면, 조합할 때 대안이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갈래로 나오고 그러면 그 생태체계를 기반으로 스스로 서는데 큰 힘이 될 겁니다.
이렇게 당사자와 생태체계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당사자와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당사자에게 많은 관심을 두거나,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같이 다녀봐야 될것 같습니다. 결국 당사자에게 시간이든 마음이든 할애해야 실현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어디에 마음을 두고 일해야하는지 이를 생각하면 명확해질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생태도가 풍성하려면 결국 당사자와 당사자 주변 관계자 곁에 머무는 시간이 쌓여야 하지요.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두느냐가 생태도로 드러나는 셈이겠지요. ‘어디에 마음을 두고 일해야 하는지’를 딱 짚어주셨는데, 저 또한 이런 활동이 사회사업가의 일에서 가장 우선 되어야 할 1순위라 봅니다. 이게 정체성이자 자존심이니까요. 고맙습니다.
그간의 탐색내용을 생태도로 확인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매우 의미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탐색 결과들이 생태도라는 한 장에 모이면, 잘 보이지 않던 연결의 빈틈도 보이고 의외의 지렛대 지점도 드러날 거예요. 결국 잘 정리하면 다음 실천의 경로가 드러나게 하는 작업으로 이어질 겁니다. 잘 활용해 주세요.
당사자의 강점과 관계 그리고 환경체계의 강점과 관계 그 사이에서의 허브를 연결하는 것, 다시 한번 내년 사례관리 시작 전에 점검해봐야될 것들이 보입니다.
방학 때는 우리 아이들과 관계된 동네이웃, 동네가게, 주변 기관들을 살펴보고 아이와 다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야겠습니다.
방학 때는 아이들을 복지실에서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고 즐겁게 맞이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매번 고민할 거리를 주는 글에 감사드립니다.
사회사업가가 가져야 할 관점이 바르게 잡히면, 그에 따라 부지런히 다녀야 할 곳이 여럿 떠오르지요. 그러면 이렇게 해봐야겠다,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와 의지가 생기지요. 아티클도 도움이 되겠으나, 아티클을 통해 어떻게 풀어볼까 하는 선생님의 적용이 참 고맙습니다. 좋은 실천으로 풀어주세요.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종종 당사자분과 가계도 그리기는 함께 해보았는데, 생태도는 함께 그릴 생각을 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가계도는 같이 그리면서, 생태도는 같이 그릴 생각을 왜 하지 못했을까요? 당사자와 평가를 앞두고 있는 12월, 당사자와 함께 생태도를 그려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모두와 나누지는 못하더라도, 단 한 분이라도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생태도를 함께 그리는 것까지는 미처 시도 못 해보셨군요. 함께 그려보시거나, 당사자가 말씀하시면 선생님께서 그리며 함께 그려보시면, 아마 당사자도 본인 주변에 강점이 보이실 듯 해요. 그러면 당사자께서 사례관리의 주체로 좀 더 뭔가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시도해 보시고 기회가 닿으면 어떠셨는지도 나눠주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