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으로 중요한 존재가 되게 도우세요 🎯
가까운 사람과의 존재감도 있지만요,
사회적 존재감도 안녕감에 보탬이 돼요.
관계망이 빈약해도 도울 길이 있는 거죠.
역할을 부탁하는 건 당사자를 돕는 실천이죠.
사회적 인정으로부터 관계도 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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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사회적 역할을 적극 권하세요: 당사자의 안녕감에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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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가 생각났어요. 사람은 도움을 받을 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때 더 살 만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영화 속 트레버는 어려운 사람을 도움의 대상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다시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으로 세웁니다. 이는 아티클에서 말하는 ‘사회적 존재감’과 연결되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있는 사람만이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받는 사람도 누군가를 도울수있다는 것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하고 선순환을 일으키는 것같아요. 사회적 역할을 적극권장는 하루 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닷! ^^
오. 그렇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어린이가 나와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법인가를 설명한 장면만 봤습니다. 이 아티클이 정확히 겹치는 지점인 것 같습니다. 그 주인공이 한 일이 바로 ‘도움을 받는 존재에서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로’ 전환이니까요.
오늘도 그 주인공처럼 실천하시되, 사람을 돕는 실질이 있는 실천이라는 뿌듯함으로 실천하세요. 뿌듯한 하루 만드시기를 바라요. 😃
얼마 전에 당사자 분이 구민표창 받으셨어요.
청소기 소리를 좋아하는 당사자의 선호도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로 연결했어요
자원봉사 활동 2년간 꾸준히 하실 수 있도록 도왔는데 상까지 받게 되서 기분 좋았어요.
봉사처 선생님들도 축하해주시고~
상 받을 때 특별히 구청장님이 당사자 소개 해주셔서 더 뜻깊었어요.
당사자도, 부모님도, 지역사회도 당사자가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게 되는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와! 청소기 소리를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지역사회 기여로 연결하실 수 있었을까요. 애정이 있으시니 당사자의 특성이 강점화될 수 있도록 맥락을 바꾸실 수 있었겠지요.
요번 아티클에서 사회적 존재감이 관계망을 다시 여는 선순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 어쩜 이렇게! 곧바로 사례를 덧붙여 주셨어요. 특히 구청장님이 당사자께 상도 수여하시고 게다가 직접 소개도 하는 순간이 딱 이런 선순환 같아요. 사회적 존재감이 관계망으로, 관계망이 다시 사회적 존재감으로 연결되는 그런 선순환이요.
사회사업 잘 실천해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귀감이에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