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와 복지, 주체성이 핵심입니다 🎯
AI 평가는 자존감을 낮춥니다.
문제는 AI가 아닌 권력 구조예요.
당사자가 입력하고 함께 해석해요.
AI는 도구일 뿐,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약자일수록 당사자의 주체성이 중요해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4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사회사업에서 AI의 용도와 범위: 약자를 깨뜨리지 않으려면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AI 평가는 자존감을 낮춥니다.
문제는 AI가 아닌 권력 구조예요.
당사자가 입력하고 함께 해석해요.
AI는 도구일 뿐,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약자일수록 당사자의 주체성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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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아티클로 배우셨으니, 당사자가 약할수록 더더욱 귀히 여기고 AI 활용 또한 자칫 상처가 되지 않도록 잘 조율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
AI를 사용하는데 있어 앞으로는 어디까지 변화할지 걱정스러울때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장애인 당사자와 해볼만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음에 대해서는 기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에 없던 변화들에 대해서는 더욱 많이 알고 있어야 더 적극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사업 하는데 있어서 “사람다움”을 잊지 않으며 AI와 협업하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주간 아티클을 통해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고민과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니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는 게 사실이지요. 그런데 당사자가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가면 유익이 더 커질 거라 봅니다. 발달장애인도 IT 기기를 활용하도록 도우면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까요. 사람다움을 잘 돕는 과정에 AI도 도구로 활용해볼만 하다 봅니다. 새로운 고민과 생각을 하셨다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
멀리 생각해볼 이유도 없이 AI를 활용하고 있는 나 조차도 AI가 말하는 광고전화는 나의 필요가 있지 않은이상 대꾸하기 싫고, 필요가 있어도 동문서답하는 느낌이고, 나의 이야기를 듣고 파악하는 과정이 아니기에 통화하는 과정에 화도 납니다. 그런데 필요가 절실한 당사자에게.. 그런 주고받는 부분없이 AI로 편하기에 한다는건 아직까지는 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우리는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만나고, 나누고, 지지하는 게 일이기에 감정을 주고받는 부분을 간과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하물며 이 아티클을 읽는 챌린지에도 사실 좋은 정보를 알게되는것보다 소장님의 피드백에 더 열심히하게되는 부분도 있는걸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AI를 활용하되, 당사자가 감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부분은 고민해야하는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오! AI 광고전화! 딱 맞네요. 아무리 편리해도 기계적인 응대는 결국 불편하고 불쾌함을 주지요. 저도 AI인줄 알자마자 그냥 딱! 끊어버리네요. ㅎㅎ
말씀대로 우리가 하는 사회사업이란 일의 본질은 사람이 사람을 만나고, 나누고, 관계하도록 돕고, 지지하고, 감사하는 것일텐데, 이런 건 앞으로 더 절실해지리라 봅니다. 반면, 어느 학자는 사람과 눈을 맞추며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날 거라고 하더라고요. 역설적으로 그런 사람이 많아질수록 관계 맺는 사회사업이 더 필요해질 것 같습니다. 특히 절실한 필요가 있는 당사자에게는 더더욱 그러하겠지요.
저도 챌린지 운영하면서 이렇게 댓글로 소통하며, 제 생각도 정리하고 또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배워서 참 유익하답니다. 게다가 선생님과 같이 애쓰며 성장해왔고 앞으로고 그렇게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분과 소통하면 반갑고 희망을 느끼고 그렇답니다. 그래서 자꾸 챌린지 운영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AI의 발전으로 언젠가 사라질 직업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사회사업가의 어떤 점 때문에 사라지면 안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생각한 적이 있어요. 우리가 하는 일을 증명하는 방법은 결국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있겠다는 생각에 머무르네요.
사회사업가의 본질은 결국 ‘사람’에게 있고,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우리 일의 핵심이겠습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심 어린 관심, 공감, 신뢰를 기반으로 관계맺기, 관계확장,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삶, 지역사회 관계자와 어울려 사는 삶을 돕는 것은 결코 대체할 수는 없을 겁니다. 선생님 말씀처럼요. 깊이 있는 고민 나눠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
5일간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림니ㄷ다. 결국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위해 사람이 생각하는 갓을 더 많이 해야하는 맥락이기도 하다 느껴집니다. 또한, 그대로 사용하는것이 아닌 꼭 검토의 과정을 가지고 해야할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5일간 함께해 주셔서 저 또한 고맙습니다. AI를 잘 쓰려면 사람이 더 많이 생각해야 하고, 또 AI가 준 결과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겠지요. 도구일 뿐이니까요. 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