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가의 계획안: 놓치지 말아야 할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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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조

사회사업 할수록 서로 멀어져 외면 소외하여 사회사업가나 기관에 더 의존하게 되면 이는 사회사업에서 멀어지는 겁니다. 이 문구가 저에게 꽂힙니다! 제가 가장 염려하고 부족한 부분이예요. 모든걸 해줄것 처럼 마음만 주는일이 제가 가장 지양해야될 태도인데요. 아직 많이 부족하여 늘 수련? 하고 있습니다 ~

hwangboram

위의 관점을 반영하면 사례관리에서 좋은 계획안은, 개입이 많아지는 계획이 아니라 ‘사회복지사가 없이도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계획’이 되어야 된다.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공간에서 공생할 수 있게 역할을 부여해주고 그것이 당사자의 강점이 드러날 수 있게, 그래서 삶의 자존이 높아지는 형태로 가야 지속될 수 있다.

기관이나 사회사업가가 당사자에게 개입할 때만 보통의 삶이 되고 다시 고립되는 형태로 간다는 것은 이미 사례관리의 중요한 네가지 기둥이 힘을 잃었다는 의미가 된다.

스스로 삶을 주도하게 돕고, 서로 돕고 나누게 하고, 강점과 관계를 살려 돕는 핵심을 잃지 않고 지키며
가장 중요한 보통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야되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다.

blue3418

평범한 일상을 누린다는 것이 참으로 축북된 삶인 것 같습니다. 누구든 어디서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자주, 공생, 강점과 관계로 보통의 삶을 영위한다는 말과도 같다고 여겨집니다. 사회사업 현장에서 작은 실천 하나하나에 이러한 지향이 담길 수 있도록 더욱 유념하고 실천해야 함을 느껴요. 감사합니다.

푸른하늘

자주, 공생, 강점과 관계, 그리고 보통화. 

사례관리 뿐만 아니라 사회사업 전반에 걸쳐 적용해야겠습니다. 소박하고 소소하더라도 보통의 삶을 지향하는 실천이어야, 오래가고 편안하겠다 싶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많은 자본이 투자된 사업형태이기 보다는, 당사자와 둘레관계가 어우러져 사람냄새 나고 그 힘으로 다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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