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냉소 소진, ‘사람이 싫어진 나’에게 과학이 건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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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k0912

냉소는 사회적+환경적 요인이었군요. 주변을 살피고 정리를 해야할 것 같네요.

련희

냉소 소진이 온것같은데도 다 내려놓지 않고 이어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전 그 회복을 온라인상 가벼운 모임에서 함께하는 기록모임에서 찾고 있었던 듯합니다. 또한번의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ppdd

지침 회피 지침 회피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지침을 막기보다 지침을 관리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pmk0912

오늘 날씨가 참 좋으네요 🙂 소진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다는 ㅎㅎㅎ

jjang

조금 더 힘내서 점심에는 산책을 해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Jenny

냉소 소진의 순환 고리 속에 우리 몸은 쉬라는 신호를 주는군요!
회복단백질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말입니다.

저강도 연결과 가벼운 신체활동이 회복단백질 증가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진 상태에서는 쉬는 것만이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적절한 연결과 활동이 회복을 돕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뇌가 회복되도록 ‘저강도 연결’을 유지하기! 몸쓰기! 등으로 가볍게 툭툭! 주말에 이불 밖으로 나가봐야겠어요 ㅎㅎ

뇌가 보내는 사인들을 무시하지 말고,
회복의 원리를 이해하고 냉소 소진의 순환 고리에 브레이크를 잡아보겠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지내도록 설계해 놓은 신의 오묘한 시스템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영양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데,
약간의 노력을 통해 회복단백질 수치를 높이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네요.
감사합니다.

hcef20

냉소 , 소진이 뇌 회복력 저하 신호라는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실로 인해 마음이 좀 가벼워지는 듯 해요. 뇌를 회복하는 데 시간을 보내면 되니까요. 정확한 진단은 제대로 된 처방을 받게 되네요. 작은 것이라도 앞으로 실천해 가면서 뇌를 회복해야겠네요.
오늘이 마무리하는 단계인데 냉소, 소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woodstock22

냉소 소진이 가장 마음 아파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소진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잘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자

이번 기회를 텅해서 소진의 다양한 종류를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제 상태에 맞는 활동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uriahns

소진이 오게 되면 으레 ‘내가 나를 잘 관리못했네’라며 자책하게 되요. 누가 나한테 좋은 말이든 안했으면 하고요.
이럴때 내가 할 수 있는거…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가 있네요. 말보단 몸으로. 잘 실천해볼게요^^

박해숙 박

“나는 게을러서 지친 것이 아니다.
나는 자격이 없어서 냉소적인 것이 아니다.
지금은 회복력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자기비난이 아니라 회복이다.” 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을 수는 없지만 힘들 때 물리적으로도 안식을 가져갈수있도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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