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더할수록 성과에서 멀어지는 이유 🎯
사업 하나 늘면 조율할 관계는 폭증합니다.
바쁨은 원인이 아니라 증상입니다.
집중 못한 채 다 끌어안아 바빠지는 겁니다.
직급이 올라도 집중력은 늘지 않습니다.
더할 게 아니라 덜어내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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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바쁨은 증상입니다: 집중하지 못해 더 바빠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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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이라는 증상이 아니라,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진짜 원인인 더하기를 포기하는 것. 이게 진짜 처방입니다.” 무조건 줄이라는게 아니라 성과를 낼 핵심 관계에 집중하라는 말씀으로 들렸어요. 어느정도 관계를 늘려가는 것은 자산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무엇을 덜어내고 비워내고 무엇을 가져갈것인가를 늘 염두에 두겠습니다. 처방전 감사합니다.. 복용은 제 맘대로 할지 모르지만요^^
“복용은 제 맘대로” ㅎㅎ 오히려 좋아요. 원래 다 자기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이니까요. 😊
관계를 늘려가는 것이 자산이 된다는 말씀도 맞아요. 관계가 아예 없으면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요. 처방의 핵심은 ‘무엇을 더할 것이냐’보다 ‘무엇을 덜어낼 것이냐’를 먼저 따지자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다 없애는 것도 부작용이 커질 테니까요.
상급자와 담당자가 보는 우선순위가 다를 때 합의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서로 마음 불편해 지기 전에 상급자의 의견에 따르는 편이지만…
맞습니다. 쉽지 않지요. 한계도 뚜렷하고요.
상급자의 의견을 따르는 건 현실적인 선택이지만, 동시에 또 그렇게 끌어안은 일이 쌓이고 쌓이면 결국에는 복잡성 증가로 인해 담당자가 짓눌려 또 고통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이래저래 힘들거나 고통스러우니, 결국 불편하다 해도 조금씩이라도 상의하는 게 현실적으로 해볼만한 시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말한다고 다 조율 또는 합의되는 건 아닐테지만요. 노력이라도 해보는 게 최선일 듯 싶습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깊이 공감이 됩니다.
일이라는 속성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이고,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만 나고 있더라구요.
올해보다 더, 더, 더.
내년의 사업들도 가늠해보면 올해보다 덜할 수는 없으니, 늘어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불필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환경적인 요소에서 좀더 구조화할 것들, 자동화할 것들이 무엇인지도 살펴보겠습니다.
원인이 아니라 증상이라는 것 기억하고, 바쁨이라는 증상에서 허우적되지 말아야겠어요!
현장이 아무래도 계속 늘리는 관성이 있으니 쉽지가 않을 겁니다.
그래도 불필요한 일을 살피겠다고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일 안 하면 어떻게 될까?’를 냉정하게 묻고 그 가운데 위험 대비 유익 또는 손해를 따져보고,’혹시나’ 때문에 계속 쥐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들부터 꼭 궁리하시기를 바라요. 그렇게 포기 또는 구조화·자동화해서 꼭 덜어내시는데까지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꼭 성공하시기를 바라요.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