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명 하나로도 충분한 시대입니다 🎯
미션엔 당사자상과 사회상을 담습니다.
전망에 담을 주어는 당사자와 사회입니다.
예측 불가 시대엔 전망의 효용이 떨어져요.
그래서 사명 하나로 경량화하는 게 낫죠.
나머지는 그때그때 격변에 대응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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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미션엔 당사자상과 사회상을, 그다음은 가볍게 시대 변화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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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상 사명을 내어주고(법인), 전망에 집중하는 조직은 시대 변화에 어떻게 유연할 수 있을까요?
바로 그 지점이 핵심입니다. 비전(전망)이라는 ‘칸’에 무엇을 담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법인 사정으로 미션(사명) 칸을 내어주더라도, 비전(전망) 칸에 측정 가능한 단계 목표 대신 당사자상·사회상을 담으면 그 전망이 사실상 사명 노릇을 합니다. 이름은 전망이지만 알맹이는 궁극인 셈이지요. 이렇게 유연하게 대응하셔도 좋겠습니다.
이렇게 정했으니, 직원과 주로 논의할 때는 비전(전망)만 주로 소통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아, 그렇군요. 사명/전망에 당사자와 사회상을 담는 여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