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비전, 누가 정할 것인가: 리더가 혼자 정하기와 구성원이 함께 정하기

미션·비전, 누가 정할 것인가: 리더가 혼자 정하기와 구성원이 함께 정하기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미션·비전, 리더가 혼자 결정해도 괜찮습니다 🎯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8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허예린

오늘은 리더의 자질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이었다. 리더의 스타일에 따라 직원의 만족도와 성과 및 효과성이 결정되는 것으로 보인다. 내가 리더라면 어떻게 해야 할 지 깊게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광제 김

올해 2월까지 미션비전 수립 워크숍을 전직원이 참여하여 진행하는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속에 직원들이 충실히 자기의견을 내고 잘 정리하여 미션비전 핵심가치 실천전략 까지 마련하였습니다. 물론 그 과정속에 직원들의 참여수준이나 관심도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지금 고민은 미션비전이 수립되었고 기관운영과 사업에 일관성을 가지고 미션비전에 맞게 한다고 하지만 실제 그렇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미션비전을 내재화하고 맞게 사업이나 실천행동에 적용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알수 있나 하는 거지요. 일상으로요.
미션비전을 세우는 것도 어렵지만 미션비전을 적용하고 운용해 나가는 것은 더 어려운 듯 합니다
지금은 정기적으로 미션비전에 맞게 우리가 적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확인하는 과정을 늘 하는게 답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shyun95

잘 읽었습니다. 때에 따라 리더가 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비전을 직원이 바뀔 때마다 또 의논하고 다시 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비전이 우리 실무를 잘 아우르고 통제할 수 있는 효용이 있게 구체적이면 좋겠습니다. 실무에 와닿지 않으면 내재화하고 적용하기 어려울테니까요.

박해숙 박

x이론이든, y이론이든…
“미션·비전은 수립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내재화하고 적용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는게 강조하시는 말씀같아요.

x이론과 y이론이 고정마인드셋과 성장마인드셋으로 저는 읽혔고 평소에 성장마인드셋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아티클에서는 그 두 이론을 아우르는 결론을 제시해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에 갇혀있었나 봅니다. 미션과 비전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정하든 내가 하는 일과 연결지어 나가는 게 중요한것같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위로 스크롤
8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