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을 정했으면 운영도 곧바로 🎯
사업 정렬 뒤엔 곧바로 운영 정렬입니다.
걸림돌이 되는 운영은 없애거나 줄이고
사업을 돕는 운영은 새로 도입합니다.
회의록 폐지, 현지 출퇴근이 그 예죠.
최고리더는 과감하게 도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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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정렬 워크숍을 마친 후 바로 시작할 작업
미션·비전 문구를 합의하고, 사업 정렬 워크숍에서 사업을 집중·필수최소·폐지로 정했다면 곧바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운영 정렬입니다. 운영 정렬은 정한 사업이 잘 되도록 기관의 운영 시스템을 다시 짜는 일입니다.
왜 곧바로 해야 할까요. 복지기관은 보통 1년 단위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러니 워크숍에서 정한 사업을 실제로 실천하는 건 보통 다음 해부터입니다. 물론 미션·비전 문구 합의와 사업 정렬 워크숍이 일찍 끝나면 그해 남은 기간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려면 사업계획서를 고치는 등 번거로운 일이 생깁니다. 연중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남은 1년차 기간에 운영 정렬을 곧바로 시작하시라고 권합니다. 그래야 다음 해에 정렬한 사업을 시작할 때 새 운영 시스템 위에서 실천할 수 있으니까요.
2년차에는 정렬한 사업을 실제로 진행하면서, 내 실천이 미션·비전에 맞는지 확인하고 확신을 얻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하다 보면 불편한 운영 시스템이 또 드러납니다. 그때마다 계속 고칩니다. 실행하고, 다듬고, 다시 실행하면서 실천과 운영의 완성도를 함께 높이는 거죠. 그러니 운영 정렬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사업 정렬 워크숍 후 곧바로 시작하여 1년차 남은 기간부터 2년차 내내 고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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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걸림돌이 되는 운영 없애기
- 3.사업을 돕는 운영 새로 도입하기
- 4.최고리더의 업그레이드와 과감한 도입이 필요


본질과 비본질을 구분하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기준이 ‘비전’이라는 걸 알면서도 지금까지 해 오던 방식을 놓거나 바꾼다는 게 어려운 듯합니다.
탄력 있게 변화하면서도 어느 때는 정체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계시니 잘 풀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때론 질주하기도 하지만 때론 잠시 쉬기도 해야지요.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