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비전으로 운영 정렬하기: 걸림돌은 없애고 도움 될 제도는 도입하기

미션·비전으로 운영 정렬하기: 걸림돌은 없애고 도움 될 제도는 도입하기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사업을 정했으면 운영도 곧바로 🎯

본문 미리보기

사업 정렬 워크숍을 마친 후 바로 시작할 작업

미션·비전 문구를 합의하고, 사업 정렬 워크숍에서 사업을 집중·필수최소·폐지로 정했다면 곧바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운영 정렬입니다. 운영 정렬은 정한 사업이 잘 되도록 기관의 운영 시스템을 다시 짜는 일입니다.

왜 곧바로 해야 할까요. 복지기관은 보통 1년 단위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러니 워크숍에서 정한 사업을 실제로 실천하는 건 보통 다음 해부터입니다. 물론 미션·비전 문구 합의와 사업 정렬 워크숍이 일찍 끝나면 그해 남은 기간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려면 사업계획서를 고치는 등 번거로운 일이 생깁니다. 연중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남은 1년차 기간에 운영 정렬을 곧바로 시작하시라고 권합니다. 그래야 다음 해에 정렬한 사업을 시작할 때 새 운영 시스템 위에서 실천할 수 있으니까요.

2년차에는 정렬한 사업을 실제로 진행하면서, 내 실천이 미션·비전에 맞는지 확인하고 확신을 얻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하다 보면 불편한 운영 시스템이 또 드러납니다. 그때마다 계속 고칩니다. 실행하고, 다듬고, 다시 실행하면서 실천과 운영의 완성도를 함께 높이는 거죠. 그러니 운영 정렬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사업 정렬 워크숍 후 곧바로 시작하여 1년차 남은 기간부터 2년차 내내 고치는 겁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멤버십 회원이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이어지는 소제목
  1. 2.걸림돌이 되는 운영 없애기
  2. 3.사업을 돕는 운영 새로 도입하기
  3. 4.최고리더의 업그레이드와 과감한 도입이 필요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2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shyun95

본질과 비본질을 구분하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기준이 ‘비전’이라는 걸 알면서도 지금까지 해 오던 방식을 놓거나 바꾼다는 게 어려운 듯합니다.

탄력 있게 변화하면서도 어느 때는 정체되어 있기도 합니다.

위로 스크롤
2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