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회의가 흐뭇한가요: 집단사고를 멈추는 2~3분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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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tii

선생님께 배운 (아티클 내용에 있는) 메모적어서 의견말하기를 실제 회의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건주제는 외부공모사업을 도전할껀지, 안할껀지요..
이용인에게 좋고, 기회가 되면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이용인)에게 유익하지만 직원들의 업무량, 미션비전과 부합된 외부공모인지 살펴보려구요.
실제로 다양한 의견이 나왔고, 직원분들이 편안하게 발언할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안건은 적극 사용하려고 합니다.

lantii이(가) 21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박해숙 박

전에 읽었던 “기각이 가능해야 진짜 참여가 가능하다”는 아티클과도 통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의 의견을 안전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입보다 손을 먼저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모두가 이런 성숙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티클과는 조금 다른 결의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저는 종종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현장에 전달하는 중간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중간에 있는 사람은 서로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회의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반발이나 우려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중간에 있는 사람은 어떤 태도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박해숙 박

네, 감사합니다.
전달만이라도 잘하자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움직이겠습니다.
제가 전달력이 부족해서 괜한 분란을 일으킨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서로의 입장이 오해 없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더 차분히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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