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공백이 생기면 직원은 못 견딥니다 🎯
리더가 입을 닫으면 직원은 되새깁니다.
직원 반응은 질문, 소문, 소진으로 나뉘어요.
리더의 얼버무리는 태도가 더 위험해요.
비공개라 해도 일정 틀에 맞춰 소통하세요.
그래야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9분 1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리더가 “나중에 알게 될 거예요” 할 때 직원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되새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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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팀장님들에게만 머물러 있거나 협의가 팀장선에서 이루어지고 통보되는 경우….그런 불균형때문에 서로 간의 불신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있었습니다. 아티클을 읽으면서 팀장님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또 그때 불평했던 저의 상황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빈칸이 많아질때 온갖 상상과 생각으로 빈칸을 메우려하지 말고 직접 확인하거나 그렇지 못할때는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을 수있도록 해야겠지요? 공백이 없을수는 없겠지만 좀더 지혜롭게 해나갈 필요가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빈칸이 많아질수록 온갖 상상으로 그걸 메우려다 되새김질에 빠지지요. 그래서 선생님 말씀처럼 ‘직접 확인하거나, 안 되면 내려놓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내려놓는다는 건 포기가 아니라, 근거 없는 상상으로 빈칸을 채우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선택이겠지요. 불확실한 추측으로 혼란을 일으키는 걸 막겠다는 일종의 다짐이요. 이것만으로도 불필요한 되새김의 절반은 덜어낼 수 있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리더의 소통 능력은 어느 조직이든 필요한 상황임을 다시 한 번 느낀다. 나만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나 동료에게 말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면 물어볼 상황에서는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할 수 있는 것 즉 이유과 공개 시기를 알려준다든지 해서 동료와 내가 조직의 소속감을 갖게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이는 기관에 방문한 봉사자들과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오픈하고 공유하는 과정으로 봉사자에게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이는 추후 효과성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마무리 될 수 있는 경험을 생각나게 하였다.
아티클은 정보 공백이 되새김, 소문, 소진으로 번지는 부작용 음.. 일종의 내리막을 다뤄는데, 선생님은 그 반대편 일종의 유익한 성장의 오르막을 짚어주셨네요. 봉사자에게 정보를 공유하니 소속감이 생기고, 그게 효과 높은 마무리로 이어졌던 경험 말입니다.
같은 원리가 방향만 바뀐 셈이지요. 봉사자처럼 직원에게도 정보를 쥐고 권위를 세우기보다, 적절히 열고 공유하여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 초대하고 대우하는 게 결국 더 멀리, 더 소속감을 가지고 주인으로서 같이 가는 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