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언컨대 능동적 의문을 품는 사람이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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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동적 의문과 이에 따른 적용이 필요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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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0120

“편안함”과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에서 오는 안정감이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다 보니, 어느새 저는 수동적이고 순응적인 사람으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순간순간 “이렇게 하면 되는데 왜 굳이 변화를 주려는 거야?”라는 뉘양스의 질문을 들으면, 저는 자연스럽게 그것에 순응해왔습니다.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쉽지 않겠지만, 이 아티클을 읽은 오늘부터라도 ‘정말 그런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연습을 해보면서 조금씩 변화해보도록하겠습니다!

태다미

비판과 체넘으로 그치지 않고, 의문을 능동적으로 소통하는 태도!
저 스스로를 돌아보며 주인으로 서기 위한 태도변화에 좀 더 한 발 내딛어야 겠습니다!!

Dongkwang Kim

그런면에서 저는 참 복 받은 사람이라 생각이 되네요.
첫 직장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주어진 일에 대해서 늘 질문을 하고 의구심을 품으면,
이론적으로도, 지역적으로, 정책적으로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이해를 해주시려는 리더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 덕분에 제가 왜 이일을 하고 있는지, 왜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를 충분한 이해를 하였습니다.

이후 저도 후임과 함께 일을 하게 될 때가 있었는데, 그 상황이 되니 후임이 물어봐도 대답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음을 경험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간 겪었던 조직 들 중에 때로는 어떤 조직에선 ‘그냥 좀 해.’ 라고 하거나, ‘의무적인 일이야.’ 라고 감정적인 의사소통이 오가는 경우도 많았지만, 돌아보면 상사가 여러 방면으로 여유가 많이 없었던 분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정적인 시간을 갖고 여유있게 상사와 편안한 마음으로 질의를 할 수 있는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grkim

‘MZ들은, 요즘 직원들은 수동적이야.’ 라고 하는 저만의 편견이 자리잡고 있었네요…
아티클 읽으며, 그런 관점으로만 본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글 속에서의 말씀하신 표징을 잘 읽어내고 발견해내는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다다맘

아티클을 읽으며 저는 참 수동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순종적인 사람을 기관에서 더 뛰어난 인재로 생각했던 때가 있던것 같습니다. 무던한 성격과 순종이 강점이라 여겼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 주제를 선택했던 것도 지금은 안일함에서 좀 벗어나고 싶었던 기대도 있었습니다. 남은 아티클을 통해서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공혜진

글을 읽을수록 일할 때 점점 수동적인 사람이 되어갔구나를 느꼈습니다. 처음 사회복지를 시작하였을때는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일하였는데…. 점점 연차가 쌓이고 직급이 올라갈 수록 지침, 메뉴얼대로 따르기 급급했고 직원들에게도 그렇게 강요했던것이 아닌가..라고 반성도 됩니다…
어쩔 때는 능동적인 직원들이 불편했던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왜 지침대로 메뉴얼대로 하지 않고 시간도 없는데 바꾸려고하지? 이런식으로.. 짧은시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오늘부터라고 조금씩 능동적인 태도로 업무에 임해보겠습니다.

you0108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동안 과연 내 의견과 생각을 능동적으로 표현해 왔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기보다 현재에 안주하려 했던 것은 아닌지, 또한 내 의견을 표현했을 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만으로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스스로 침묵하고 수동적인 태도로 머물러 있었던 것은 아닌지에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련희

사회복지시설들은 특히나 보조금을 중심으로 사업하는 곳들은 쉽게 변화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치부해왔습니다. 무언가를 바꾸고 해보려고해도 한계가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어, 많은 시도들을 하지않고만 넘겼던 것 같습니다. 능동적 질문을 통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것, 이런 사람이 인재라고하는데, 나는 어떤지 그리고 능동적 질문을 하는 직원들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이들을 지원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환경탓, 조건탓만 하며 머무를 수 없는 시대가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hihi710

나는 어느 쪽에 더 가까운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의 흐름, 정세 등을 이해하면서 자꾸 질문 또는 고민해 보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피글렛

나는 과연 능동적인 사람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경험이 쌓이고, 연차가 올라갈수록 익숙함에 안주하려 하지 말고 ‘왜’, ‘어떻게’를 더 많이 고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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