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 많다고 저절로 친밀해지는 건 아니에요 🎯
새로운 관계를 맺기 쉬운 사회가 되고 있어요.
느슨한 관계는 앞으로 늘어날 겁니다.
하지만 친밀한 관계는 별개 문제죠.
특히 성격이 소극적이면 더 어려워요.
튼실한 관계로 깊어지도록 돕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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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느슨한 관계가 늘어난다고 튼실한 관계가 저절로 생기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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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관계에서 끝나면 안된다는 글에 많은 생각이 드네요
느슨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게 역할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음이 조금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느슨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분명 의미 있는 역할입니다.
아티클에서 말하고자 했던 건, 느슨한 관계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튼실한 관계가 되도록 주선하자는 겁니다. 주선은 하지만 그게 반드시 튼실한 관계로 이어져야 성과가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건 오로지 당사자의 선택, 연결된 관계자의 선택일 거니까요.
느슨한 관계를 마련하고 주선하시는 것만으로도 사회사업가로서의 역할을 다 한 거라 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