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하게 퇴사하지 말고 준비해야: 퇴사와 이직의 현실적 순서

과격하게 퇴사하지 말고 준비해야: 퇴사와 이직의 현실적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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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격하게 퇴사하지 말고 준비해야: 퇴사와 이직의 현실적 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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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가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최근 이직을 오래 준비했는데.. 좋은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내 기준에 맞는 기관을 찾아서 오래 기다렸는데,,
정말 신기하게 좋은 곳으로 오게 되었어요!
서두르지 말고 준비하는 게 중요한거 같아요!

keonjae

쉼 없이 일하다가 2024년에 무작정 그만두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쉼이라는 게 인생에 없었던 저에게는 재취업까지의 3개월이 내내 불안했습니다.

첫 달은 쉬는 것 자체가 어색했습니다. 얼른 재취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달에는 노는 게 지겨워졌습니다. 늦잠이 더 이상 행복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불안한 마음에 조금씩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했습니다.
세 번째 달이 되니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있는 것이 익숙해져서, 오히려 일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3개월만 쉬기로 다짐했던 터라 계획대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돌아보면 저는 준비가 된 상태로 퇴사한 것은 아니었지만, 쉬는 기간을 3개월로 정해 두었던 것이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해 보면 소장님 말씀처럼 기분에 따라 갑작스럽게 퇴사를 결정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준비를 마친 뒤 몸과 마음을 잠시 회복하는 시간으로 쉼을 갖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는 그 기간이 3개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늘 현장의 고민과 맞닿아 있는 글로 생각할 거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숙 박

내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조급할수록 새로운 관계나 상황에 쉽게 기대게 될 수 있으니, 떠나는 결심보다 먼저 스스로 설 수 있는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올해 함께 일하던 동료 두 명이 이직했는데, 좋은 분들과 헤어져서 저는 꽤 슬펐습니다. ㅋ 하지만 그분들에게는 떠남이 더 나은삶을 위한 준비된 선택이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겨진 사람의 아쉬움과 떠나는 사람의 선택은 또 다른 문제이겠지요. 소장님의 글을 읽으며 두 분 생각이 났습니다. 다른 걸음을 걷는 선생님들을 마음으로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shyun95

요즘은 여러 기관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이 능력자로 인정받는군요.

이런저런 조건이 잘 맞는 기관에서는 오래 근무해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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