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수립] 실패가 실패를 부른다: 불가능한 과업은 미리 제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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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으로 시작하는 계획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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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린

계획 시 당사자의 성공 경험을 줄 수 있는 계획은 이후 당사자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칠 듯하다. 실패 경험이 잦았던 당사자에게 처음의 성공 경험은 마치 첫 단추를 꾀는 과정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단추를 잘 꾀면 그 이후 것들은 수월할 수 있다는 것을..

박해숙 박

실패가 학습이 되지 않도록 성공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먼저 할 수 있는 일들을 나열하고, 실패 가능성이 지나치게 높은 과업은 미리 제외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이겨놓고 싸우는 것이 낫다”는 말도 같은 맥락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모든 싸움이 승리가 보장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선택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준비는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준비했음에도 실패한다면, 그때 비로소 그 경험에서 배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아래 댓글들을 보니… 내인생이 아니고 더 깨지기 쉬운 그릇이라는 말씀이 확 와닿았습니다.

빠르게 실패하기라는 책에서는 빠르게 실패를 경험함으로서 성공할수있다고도 말하는데…

오늘도 지혜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환

당사자에게 실패에 대한 심리적 의미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피글렛

내 인생이 아니기에 더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례지원은 삶을 지원하는 것이다. 거창하고 멋드러진 것이 아닌, 할만하고 할 수 있는 것을 돕는 것! 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hwangboram

“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 “아무거나 시도해도 된다”는 의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패 경험이 누적된 당사자에게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작은 과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계획은 도전을 포기하는 기술이 아니라,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설계하는 기술입니다.
당사자가 “이건 분명 해낼 수 있다”는 확신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
그것이 책임 있는 계획이고, 전문적인 개입이라 생각합니다.

keuma

실패는 충격을 감당할 여유가 있을 때 적합하다는 문장이 인상적입니다. 사회복지사로서 현실감각도 중요하다는 점. 현실가능한 일을 함께 수행하며 성공경험을 쌓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푸른하늘

너무 거창하거나 난이도가 높은 목표보다는 당사자가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과업부터 시도해야겠습니다. 때로는 당사자의 어려움이 깊어 무엇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동력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작은 실천이라도 당사자가 이뤄낸 성취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격려하면서요! 🙂

민주 조

아! 그래서 당사자 중심으로 해야하는게 더욱 맞는것 같네요!
당사자가 생각하고 선택하여야 성공 할 가능성이 높아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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