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은 일하러 오는 곳입니다 🎯
직장은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학교는 돈을 내고 배우는 곳입니다.
직장은 돈을 받고 일하는 곳인 거죠.
가르쳐 주면 고맙게 받을 뿐입니다.
내 실력은 내 돈과 시간으로 키워야죠.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8분 2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가르쳐 달라고요? 직장은 일하는 곳이지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직장은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학교는 돈을 내고 배우는 곳입니다.
직장은 돈을 받고 일하는 곳인 거죠.
가르쳐 주면 고맙게 받을 뿐입니다.
내 실력은 내 돈과 시간으로 키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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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도운 사람은 스스로의 가치를 상급자가 기관에서 알아본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
누구든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리고 노력한다면 그 가치는 분명 결과물도 그것을 증명해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입에게 늘 최대한 알려주려고 하고 그게 제 몫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도 늘 덜 가르쳐 주었다고 안알려주었다는 피드백을 들을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려줘야 할까라는 고민도 들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연차의 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에 내가 다 알려줬다는 개념과 신입이 다 알려줬다는 개념이 다를 수 있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조금 더 저를 성장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신입에게 최선을 다해 알려주었는데도 덜 가르쳐 줬다는 피드백을 들으면 참 허탈하죠. 말씀처럼 연차가 쌓인 분에게 당연한 것이 신입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으니, ‘다 알려줬다’의 기준이 서로 다를 수밖에 없겠습니다.
선생님은 구독자이시니 이 아티클을 읽어보세요. 그러면 선생님 상황에 딱 맞으실 듯 싶어요.
[피드백] 다 알려줬는데 왜 못 할까: 능숙할수록 구조화된 질문을 받아야
https://edu.welfare.pe.kr/courses/%ED%94%BC%EB%93%9C%EB%B0%B1-%EB%8B%A4-%EC%95%8C%EB%A0%A4%EC%A4%AC%EB%8A%94%EB%8D%B0-%EC%99%9C-%EB%AA%BB-%ED%95%A0%EA%B9%8C-%EB%8A%A5%EC%88%99%ED%95%A0%EC%88%98%EB%A1%9D-%EA%B5%AC%EC%A1%B0%ED%99%94/
다만 아티클에서 말씀드렸듯 가르침은 상급자의 의무가 아니라 호의이자 투자이니, 그렇게 최선을 다하셨다면 이미 충분히 좋은 상급자이시고, 배움의 나머지 몫은 신입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러니 덜 가르쳤다는 말에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7년 차인데 이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한 3년 차까지는 종종 알려주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라는 거야!라는 불만이 있을 때도 있었고, 신입 사회복지사가 들어오면 다 알려주지 못하는 미안함도 있었습니다. 학교 다녔던 시절에 얽매여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_^ 워낙 직원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기관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되면서..오늘부터는 퇴근 10분 전 당사자와 한 말을 복귀하는 사회복지사가 될 예정입니다!
맞죠. 서운하지요. 알려주는 게 큰 일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지요.
다만, 그 서운함에서 몇 년 동안 머무르느냐, 그런 상황이니 나는 나를 위해 모두를 위해 나를 더 연마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느냐 이게 차이를 만들겠지요. 퇴근 10분 전 복기를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다짐. 선생님은 이미 성장으로 나아가시는 중이시네요!
배움은 내가 주체가 되어서 해야 하는 곳이었네요. 처음 입사했을때 선임이 한5년은 헤매봐야 한다며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소장님도 아티클에서 5년을 언급하셔서 놀랐습니다. ㅎㅎ 분야는 좀 다르르지만…그말이 참 섭섭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더 많은 책을 읽을 기회 갖게 됐고 다양한야로 관심을 갖는 계기도 되었어요. 그런데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갈증을 느낍니다.
성장은 본인의 책임이지만, 좋은 선배는 후배가 성장할수있는환경을 만들어주는 사람인것같습니다. 후배는 스스로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하고 선배는 언제든 질문하기 편한 분위기와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인 것같습니다. 두가지가 함께 있을때 개인도 성장하고 조직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푸른복지배움터는 친절한 가르침을 주는 곳입니다. 혼자서는 막막했던 고민도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조금씩 풀어갈 수 있습니다. 현장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한 배움 덕분에 업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워갑니다. 배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배움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이쿠.. 5년… 이라는 말에 놀랍기도 동시에 좀 섭섭하기도 하셨겠어요. 그럼요. 굳이 안 가르쳐주려고 상급자가 그렇게 노력할 필요까지는 없는데 말이에요. ㅠㅠ
그런데 그 섭섭함이 더 넓게 읽는 계기가 되셨네요. 다행이에요. 그렇게 어려운 여건도 오히려 스스로 성장의 기회로 삼으셨네요. 내 성장의 주도권을 남에게 넘기지 않고 내가 꼭 쥐셨던 거네요. 훌륭하세요.
말씀하신 두 가지. 맞습니다. 스스로 배우는 자세와 좋은 선배가 만드는 환경. 둘이 함께 있으면 너무나 좋겠지요. 금상첨화. 하지만 현실엔 하나만 있을 때도 많죠. 특히 타인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그럴 때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나를 어찌하는 게 가장 좋은 자세겠지요. 환경은 못 만들어도 내 태도는 언제든 내가 바꿀 수 있으니까요.
배움터가 선생님께 길잡이가 된다고 해 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이에요. 제가 큰 지지와 응원, 격려가 돼요.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