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달라고요? 직장은 일하는 곳이지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가르쳐 달라고요? 직장은 일하는 곳이지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직장은 일하러 오는 곳입니다 🎯

코스 내용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6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하나둘셋

스스로 도운 사람은 스스로의 가치를 상급자가 기관에서 알아본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
누구든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리고 노력한다면 그 가치는 분명 결과물도 그것을 증명해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입에게 늘 최대한 알려주려고 하고 그게 제 몫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도 늘 덜 가르쳐 주었다고 안알려주었다는 피드백을 들을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려줘야 할까라는 고민도 들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연차의 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에 내가 다 알려줬다는 개념과 신입이 다 알려줬다는 개념이 다를 수 있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조금 더 저를 성장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단호박파스타

지금 7년 차인데 이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한 3년 차까지는 종종 알려주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라는 거야!라는 불만이 있을 때도 있었고, 신입 사회복지사가 들어오면 다 알려주지 못하는 미안함도 있었습니다. 학교 다녔던 시절에 얽매여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_^ 워낙 직원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기관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되면서..오늘부터는 퇴근 10분 전 당사자와 한 말을 복귀하는 사회복지사가 될 예정입니다!

박해숙 박

  배움은 내가 주체가 되어서 해야 하는 곳이었네요. 처음 입사했을때 선임이 한5년은 헤매봐야 한다며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소장님도 아티클에서 5년을 언급하셔서 놀랐습니다. ㅎㅎ 분야는 좀 다르르지만…그말이 참 섭섭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더 많은 책을 읽을 기회 갖게 됐고 다양한야로 관심을 갖는 계기도 되었어요. 그런데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갈증을 느낍니다.
성장은 본인의 책임이지만, 좋은 선배는 후배가 성장할수있는환경을 만들어주는 사람인것같습니다. 후배는 스스로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하고 선배는 언제든 질문하기 편한 분위기와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인 것같습니다. 두가지가 함께 있을때 개인도 성장하고 조직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푸른복지배움터는 친절한 가르침을 주는 곳입니다. 혼자서는 막막했던 고민도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조금씩 풀어갈 수 있습니다. 현장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한 배움 덕분에 업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워갑니다. 배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배움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위로 스크롤
6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