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의견
정신요양시설은 전국에 59개소가 있습니다. 최근 정신요양시설에 거주하는 가주자(보도자료에서는 입소자) 수와 비자의 입소가 모두 감소중입니다. 이에 따라 정신요양시설의 주요 기능을 수용·관리에서 지역사회 복귀 지원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보도자료에서 밝힙니다.
거주자가 줄면 유휴 공간이 남는데, 보건복지부는 유휴공간을 직업재활 프로그램과 자립훈련 프로그램 도입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보도자료로 전반적으로 시설의 기능 중 지역사회 복귀 지원이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자체는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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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요양시설은 가족의 보호가 어려운 중증ㆍ만성 정신질환자를 보호ㆍ관리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전국에 59개소가 있다.
최근 정신요양시설의 입소자 수와 비자의 입소가 모두 감소함에 따라, 정신요양시설의 주요 기능도 수용ㆍ관리에서 지역사회 복귀 지원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기능전환 추세에 발맞추어, 복지부도 정신요양시설 중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직업재활 프로그램과 자립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입소자 수) (2015년) 10,477명 → (2024년 12월) 7,566명 (△27.8%)
(비자의 입소) (2015년) 9,004명(85.9%) → (2024년 6월) 694명(9.2%) (△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