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의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지원은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사업입니다. 지자체가 협약을 맺은 병원이 퇴원(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평가하여 지자체에 의뢰하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내 지자체와 협약을 맺은 협약병원과 평상시 소통할 수 있다면, 능동적으로 통합돌봄에 대응할 수 있을 겁니다.
협약병원 리스트는 통합돌봄 누리집(www.mohw.go.kr/integratedcare)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리스트 파일(xlsx, PDF)을 다운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페이지는 배움터 내 원문 링크에 넣어놨습니다.
보도자료 자체는 볼 필요가 크게 없습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은 각 시·군·구와 협약을 맺은 병원이 퇴원(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평가하여 지자체에 의뢰하면 지자체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세우고 방문진료, 가사지원 등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사업이다.
4월 말 기준 전국 229개 시·군·구와 1,030개 병원이 협약 체계(MOU)를 구축하였으며, 사업 시행 이후 약 4주간(3.27.~4.24.), 전국에서 601건의 병원-지자체 퇴원환자 연계 협력이 이루어졌다.
붙임2: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 개요
➌ (인센티브) 협력병원이 환자 연계에 필요한 서류를 완비하여 지자체로의뢰한 경우, 지자체는 병원에 연계수당 지급 (지역특화서비스 예산 등활용)
지급 수준은 통합돌봄 시범사업 현황 등 고려, 5만 원 내외로 가이드라인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