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관련하여 재택의료센터를 늘리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통합돌봄에 대응하는 복지기관은 우리 지역에 재택의료센터로 선정된 병·의원이 어디인지 확인한 후 미리 네트워크 관계를 맺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재택의료센터에는 의사, 간호사와 함께 사회복지사가 기본 구성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센터 내 사회복지사와 소통부터 시작하면 복지기관이 통합돌봄에 대응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우리 동네 재택의료센터는 이번에 50개소가 추가되었는데, 추가된 내용까지 보도자료 원문에 붙임으로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직접 다운받아 하단 페이지를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 5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총 463개 의료기관이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붙임> 2.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