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복지계는 거시도 아닌 초거… 등 : 05.01 ~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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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복지계는 거시도 아닌 초거시 환경 변화의 한 가운데 있다.
통합돌봄을 위시한 환경 변화가 거세다.
초거시 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면,
기관의 전사적 거시적 대책이 필수다.

기관의 전사적 거시적 대책은 누가 결정할 수 있는가.
오직 최고리더 뿐이다.

반면, 통합돌봄(돌봄통합법 관련 정책)에 대한 내가 받은 교육 의뢰는
중간리더가 대상인 경우가 100%다.
최고리더로 구성된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기관 차원의 결정권이 없는 중간리더만 교육해서
어떻게 기관의 전사적 거시적 대책을 세울 수 있을까.

중간리더만 대상으로 의뢰하는 걸 보면, 거꾸로 추론할 수 있다.
최고리더가
기관 차원의 전사적 거시적 대책이 필요한 상황임을 모른다는 뜻이고,
이건 통합돌봄 로드맵 본문을 제대로 분석하지도 않았다는 뜻이고,
그래서 최고리더는 중간리더 교육으로도 대응할 수 있다고 본다는 건데…

최고리더가 환경 변화를 모른 채 리딩하는 것만큼 위험한 건 없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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