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챘다면 이미 예단한 것 🎯
직원 말이 끝나자마자 팀장이 핵심을 정리해 줍니다.
그런데 그렇게 빨리 답하려면 듣는 동안 이미 예단했단 뜻이죠.
예측하며 듣는 건 인간 대화의 기본이라 막을 수 없겠지요.
다만 리더의 예측에는 권력이 붙어 곧 회의의 결론이 됩니다.
그러니 마음가짐이 아니라 회의 규칙으로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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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회의 중 가로채기는 예단했다는 증거: 그러니까 이런 거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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