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는 동기부여보다 구조개선을 🎯
직원들은 입사할 때 이미 열정을 갖고 있어요.
문제는 조직 구조가 그 열정을 꺼뜨린다는 거죠.
깨진 독에 물 붓기보다 독부터 고쳐야 합니다.
개인 탓하지 말고 구조적 원인을 찾아보세요.
진짜 리더는 이미 있던 가능성을 지켜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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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날, 우리는 의욕으로 가득했습니다
많은 리더는 사회사업가 직원(이후 직원)에게 동기와 열정을 ‘부여’하고 ‘높이려’ 애씁니다. 동기부여 워크숍, 사내 인센티브 정책, 직원과의 대화 시간 등 다양한 시도를 하죠. 하지만 이런 노력은 한 가지 전제에서 시작합니다. 직원에게 애초에 동기와 열정이 없다는 전제입니다. 그래서 자꾸만 ‘넣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죠.
과연 그럴까요? 내가 조직에 입사했을 때를 한 번 떠올려 보세요. 입사 전날 밤, 잠은 제대로 잤는지 모르겠지만 마음은 어땠나요? 두근거렸고, 기대됐고, 떨리기도 했을 거예요. 분명 의욕은 넘쳤습니다. 소속된 조직에서 무언가를 해내고 싶었고, 함께 일하게 될 동료들과 협력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었죠. 그러니까
애초에 ‘없던’ 게 아니라 ‘이미 있었던’ 겁니다.
중요한 건 그 열정과 동기를 ‘잃었다’는 것이지,
‘가진 적이 없다’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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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열정은 왜 사라졌을까요?
- 3.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동기가 상실되는 구조를 점검할 것인가
- 4.이미 있던 것을 지켜주는 것이 진짜 리더의 역할
코스 내용
직원에게 동기와 열정을 ‘부여’하는 게 과연 우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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