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의 잣대는 모임이 아니라 관계 🎯
지역복지는 주로 모임 수와 인원, 독립 여부를 중시합니다.
그런데 그 숫자는 모임의 모습을 주로 말해 줄 뿐입니다.
어려운 주민의 일상, 모임, 관계가 보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사안도 방식도 특별한 게 아니라 보통이어야겠죠.
모임이 흩어져도 보통화되었다면 그것이 바로 발전입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7분 30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지역사회사업의 발전은 보통화: 보통으로 보통이도록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