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
조직 탓하며 자기합리화하는 건 선택이에요.
어려워도 사명 지키는 사람들이 있어요.
리더 책임론이 직원 면죄부는 아니죠.
조직 핑계대며 성장 멈춘 건 내 손해예요.
‘그래서요?’ 질문하고 내 길을 선택하세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5분 39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자기합리화도 선택입니다
많은 사회사업가가 이렇게 말합니다.
“조직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어요.”
맞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엔 열정을 품고 들어왔지만, 조직의 구조나 분위기에 부딪혀 실망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여기서 되묻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근데… 그래서요?
혹시 당신도 당신이 그렇게 되도록 그저 내버려두었나요?"
조직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사회사업가로서의 사명은 어디로 갔나요? 자기 일을 성실하게 하려는 신입에게
“열심히 하지 마, 해봤자 안 돼”
라고 말하거나,
“네가 열심히 해서 내가 힘들어, 그러니까 얌전히 있어”
라고 말하게 된 건 어쩌다 그런 건가요? 그런 태도가 조직 때문이라는 말에는 분명 그럴듯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런 말을 신입에게 하고, 그런 행동을 실행한 건 결국 ‘내가’ 선택한 거잖아요. 조직이 나에게 그렇게 되도록 영향을 주긴 하지만, 그 길에 들어서서 그렇게 된 건 결국 내 선택도 분명 있다는 말입니다.
누구나 자기 자리에서 피로하고 지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쳤다고 해서 모든 이가 사명을 내려놓지 않습니다. 결국 조직 탓을 하며 '자기합리화'의 길로 들어설지, ‘그럼에도’ 사회사업가의 사명을 놓지 않는 길로 갈지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멤버십 회원이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 2.‘그럼에도 나는 사회사업가의 길을 간다’라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 3.책임을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 4.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