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 없는 혁신은 환상입니다 🎯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실행은 안 해요.
주로 외부 환경 탓만 하며 변화를 미루는 거죠.
스스로 안 바뀌면 개혁 대상이 되는 겁니다.
혁신하자면서 위험은 회피하는 게 현실이에요.
진짜 혁신은 위험을 감수해야 가능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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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는 '선택과 집중'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선택과 집중’은 자주 언급됩니다. 다들 알고는 있죠. 일을 줄여 중요한 데 힘을 실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실제로 이 말이 적용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왜일까요?
무언가를 줄이면 당장 어딘가에서 문제가 생겨 위협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은 이대로 지속하기 어렵다는 건 동의하면서도, 정작 무엇을 줄이거나 바꾸려 들면 위협이 될 것 같아 주저하며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꺼내는 말이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 '평가 기준이 바뀌면 가능하다', '지자체가 문제다', '주사법이 있어서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실제로 맞는 말입니다. 정책과 제도가 바뀌면, 선택과 집중도 쉬워질 거고, 혁신은 손에 잡힐 겁니다. 하지만 이런 조건이 과연 언제 바뀔까요? 외부 환경이 먼저 바뀌길 기다리는 동안, 현장은 점점 혁신이 요원해집니다. 이는 성패의 요인을 나에게 두지 않고, 외부 환경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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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혁신이란 없다
- 3.변하고 싶지만, 위험하지도 않았으면?
- 4.‘안전한 혁신’은 무의미한 말입니다
코스 내용
‘안전한 혁신’이란 있지도 않고 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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