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어 : 현장 실천 사회사업가의 개인브랜드화 🎯
사회사업가도 경영자와 실천가로 나뉩니다.
현장 실천가 자체로도 전문성과 권위가 충분하기를 바랍니다.
아직 복지계는 경영자로의 승진에만 집중합니다.
실천가로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개인 브랜드를 만들면 어떨까요.
현장과 후배 그리고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변화가 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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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경로
사회사업가의 경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고 본다. 하나는 경영자의 경로, 다른 하나는 실천가의 경로.
ex) 학교 : 교장, 교감(교육경영자) ↔ 평교사 (교육실천가)
병원 : 병원장(의료경영자) ↔ 의사 (의료실천가)
학교를 예로 살피면, 교장, 교감이 되는 교육경영자의 경로와 평교사인 교육실천가의 경로. 평교사로 퇴직한다고 불명예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교사 자체로도 권위가 있고 명예롭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교사라는 것만으로도 가르치는 그 전문성과 권위를 인정한다. 단지, 경영자냐 실천가냐 하는 두 경로가 있을 뿐.
병원을 예로 살피면, 병원장이 되는 의료경영자의 경로와 치료하는 의사(의료실천가)의 경로. 수술 의사로 퇴직한다고 불명예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30년간 수술 집도의로 일했다면 오히려 그 전문성을 인정한다. 단지, 의사는 경영자가 아닌 다른 역할 경로를 걷는 것이라 믿기 때문일 거다.
코스 내용
[아이디어] 오직 현장 실천 사회사업가의 개인 브랜드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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