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수가 최대, 평가가 최소 🎯
집중 사업은 한 사람이 둘 이상 맡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 최대는 사업을 맡을 수 있는 직원 수입니다.
최소는 복지시설 평가가 요구하는 수에 여유를 더한 수입니다.
미션·비전을 드러내는 사업이 셋 이상 되어야 정체성을 인정받습니다.
최적은 최소 쪽, 그 전부를 미션·비전 사업으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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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담당 직원 한 사람에 집중 하나
미션·비전에 따라 사업 정렬할 때, 집중 칸에는 미션·비전에 부합하면서 동시에 완성도를 아웃퍼포머 수준까지 올리겠다고 집착을 각오한 사업만 두어야 합니다. 늘리면 늘릴수록 집중할 수도 집착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집중에는 몇 개를 붙여야 할까요.
저는 한 사람이 집중 사업을 둘 이상 맡지 않게 합니다. 한 사람이 집중 사업을 둘 맡으면 직원 역량이 50%씩 나뉜다는 뜻인데, 이러면 집착할 수 없고 이전에 하던 대로 어중간하게 하게 됩니다. 그러니 집중 칸의 최대 개수는 일단 우리 기관에서 사업할 수 있는 직원이 몇 명이냐에 따라 정해집니다. 사업을 맡을 수 있는 직원이 15명이라면 집중은 많아야 15개까지라는 뜻입니다.
직원 수를 셀 때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기관마다 직원 수가 다른 데다, 사업을 맡는 직원은 또 일부입니다. 회계와 행정, 시설 관리처럼 사업을 맡지 않는 직원이 있으니 전 직원 수로 집중 사업 수를 정하면 안 됩니다. 실제로 사업을 맡을 수 있는 직원만 세야 합니다.
동시에 모든 직원은 자기 최대 업무량의 100% 안에서 일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100%를 넘어 이미 과로 상태라면, 폐지를 더 늘려서 100% 이하로 줄인 후 진행해야 합니다. 만약 아무리 줄여도 더 이상 줄일 게 없다면, 차라리 현황 유지가 최선입니다. 과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억지로 집중을 선정해 봐야 결국 과로 때문에 집착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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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평가가 요구하는 최소 숫자
- 3.일관성을 증명하는 사업 세 개 이상
- 4.열악한 기관일 때 리더의 역할과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