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은 사업과 운영을 바꿀 때 드러납니다 🎯
미션·비전 문구만 새것이고 사업과 운영은 그대로인 기관이 많습니다.
목적지를 정했으면 거기에 맞는 수단만 골라 남기고 버려야 합니다.
버리지 못하는 이유를 대는 순간 최우선 기준이 무엇인지 드러납니다.
공생을 사명으로 삼았다면 출근도 결재도 조직도 그에 맞춰야 합니다.
아까운 것까지 버리거나 최소화할 때 직원의 관점이 하나로 모입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8분 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미션·비전에 진심이라면: 문구 다음은 사업 정렬과 운영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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