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만남에서 성심성의와 구실의 중요성
담첫 인상은 몇 초 안에 형성됩니다.
비언어적 신호가 큰 역할을 합니다.
진심을 다해 인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과 기관을 명확히 소개합니다.
어색함과 방어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구실을 마련하면 만남이 좀더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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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직접 만나면 얼추 안다
사회사업가가 당사자를 만날 때 처음 어떤 태도로 당사자를 대하느냐가 이후 사회사업 과정을 좌우합니다. 당사자는 사회사업가의 첫 태도를 통해, 구체적으로는 태도, 표정 등을 통해 과연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마음인지를 얼추 알아차립니다.
특히 폴 에크만(Paul Ekman)과 앨런 힐(A. K. Hill)은 자신의 연구에서 비언어적 신호 즉 얼굴 표정, 목소리 톤, 자세 등으로 첫인상이 형성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몇 초라고 설명합니다. 이 짧은 시간은 기술적 기법을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짧습니다.
따라서 진심으로 성심성의로 인사해야 마음이 통하고, 첫인상이 긍정적으로 형성되는 겁니다. 처음 만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성심성의를 다해 온몸으로 적극 표현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출처 : Ekman, P. (1971). Encoding Rules for Facial Expressions: A Review of the Literature. Psychological Bulletin, 76(5), 379-392.
Todorov, A., & Porter, J. M. (2008). Misleading cues to the trustworthiness of faces. Psychological Science, 19(3), 30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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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처음 만나면 먼저 말씀드릴 내용
- 3.어색함과 방어적인 태도는 자연스러운 반응
- 4.구실이 필요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