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범에 없다고 없는 게 아닐 수 있어요
문서로 규범화 되어 있으면 그냥 확인하면 됩니다.
하지만 조직마다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자연스레 만들어진,
그렇지만 딱히 명문화할 필요까지는 없는 것들이
암묵적으로 규범화 되어 있는 것들이 있어요.
이를 무시하면 눈치가 없는 직원으로 보이거나
조직 규범을 흐트러뜨리는 걸로 보이기 쉽답니다.
그러니 신입일수록 암묵적 규범을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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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로 규범화된 것 우선 확인하기
일단 기관 내에서 규범이 문서화 되어있으면 이를 따르면 됩니다. 그런데 신입은 명문화된 규범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따로 정해진 게 없습니다. 어느 기관은 신입 직원을 위한 안내지를 책자화 해서 따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어느 기관은 온라인노션, 인트라넷 등에 올려놓고 전체 직원이 그때그때 접속해서 확인하기도 합니다. 이 말은 결국 기관마다 다 다르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규범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묻고 확인하여 일단 명문화된 걸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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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암묵적 규범 확인하기
- 3.규범 없다고 맘대로 판단하지 말기
- 4.직속 상급자에게 묻기
코스 내용
암묵적 규범 파악하기 : 규범에 없다고 맘대로 행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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