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 정체성을 갖는 치료사 등 전문가 🎯
치료사는 소속된 기관의 정체성에 맞춰 역할이 달라집니다.
복지기관에서 사설 치료센터 방식 고집은 모순입니다.
법률가가 소속에 따라 역할이 달라지듯, 치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지기관은 치료사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정체성을 확립해야 합니다.
이렇게 정립한 정체성을 마땅히 기관도, 치료사도 추구하는 게 맞습니다.
양측 모두 이렇게 기관의 미션, 비전 즉 정체성 강화를 추구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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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정체성
규모가 있는 복지기관에는 치료사 등 다양한 전문가(이후 치료사)가 일합니다. 복지기관은 이와 같은 치료사에게 어떤 역할을 요청하면 좋을까요? 또한 복지기관에서 근무하는 치료사는 스스로 어떤 역할을 하는 구성원으로 규정하면 좋을까요? 이는 오래된 고민이며, 치료사로서의 역할과 소속 기관의 정체성 사이에서 발생하는 혼란일 수 있습니다. 즉, 치료사인 동시에 기관 소속이라는 이중 정체성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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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복지기관의 정체성과 치료사의 역할
- 3.치료사는 사설 치료센터처럼 치료만?
- 4.복지기관의 다양성과 역할 재정립
- 5.변화의 방향성
코스 내용
치료사가 복지기관에서 맡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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