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 사회사업가를 위한 회의록 작성법 🎯
기존 회의록을 참고해 양식과 수준을 파악합니다.
회의 참석자, 안건 등을 정확히 기록합니다.
안건별로 결정 사항과 미정 사항을 구분합니다.
결정 사항은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합니다.
AI 도구는 보조 도구로 사용하고 직접 확인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50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본문 미리보기
기존 회의록 참고해서 회의록 양식과 수준 파악하기
회의록을 잘 쓰려면 기존에 작성된 회의록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관마다 사용하는 양식이 있습니다. 신입일 때는 기존 양식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신뢰를 얻는 방법입니다.
양식뿐 아니라 회의록의 기록 수준도 파악합니다. 어떤 회의는 그 성격에 따라 간략하게 적어도 되는 회의가 있고, 매우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는 회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신입 사회사업가는 어떤 회의에 집중해서 자세한 수준으로 써야 하는지, 어떤 회의는 힘을 빼고 간략한 수준으로 써야 하는지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기존 회의록을 참고합니다. 이렇게 기존 회의록을 살피다 보면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어떤 부분은 생략해도 되는지 등이 어느 정도 감을 잡힐 겁니다.
물론 회의 시작 전에 팀장님에게 기존 회의록을 보여드리며 '이 정도로 작성해도 되는지' 여쭙고 확인을 받는다면, 회의록 작성자 입장에서 한결 안심하고 작성할 수 있을 겁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멤버십 회원이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이어지는 소제목
- 2.회의록에 필수적으로 넣을 항목
- 3.안건별로 결정인지, 미정인지 확인 및 기록
- 4.결정된 안건은 다음 세 가지를 반드시 포함
- 5.AI 자동화를 활용하되, 중요한 사항은 직접 확인하기
코스 내용
신입이지만 회의록 잘 쓰는 방법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