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체계 탐색] 당사자가 탐색하도록 여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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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te

사례관리를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 당사자와 함께 계획을 구체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들을 많이 봤습니다. 특히 당사자의 상황(욕구와 필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어려움 중심으로 이야기 나누다보면, 우리가 다 해 드릴 수 없는 부분인데 너무 많은 정보를 듣게되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하는 경우로 인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자가 어떻게 이겨내며 살아오셨는지를 살피며 강점과 당사자의 자원 중심으로 여쭙고 만나야 하는데, 요즘에는 질문에 대한 기본적인 가이드가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당사자 분께 물을 때 어떤 질문으로 물어야 할지도 조직차원에서 시스템화하고 정례화한다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lantii

“따라서 효과적이지 않다 하더라도 여쭙습니다. 당사자가 의사소통이 어렵다 하더라도 의무적으로 여쭙습니다.” ㅡ 기관에서 의무적으로 묻는 것에 대해 조직화하고, 정례화하는 분위기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놓칩니다. 직원들이 내재화할 수 있게 계속 피드백하면서 정착할때까지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익명의 고릴라

가장 잘 알고 있는 당사자에게 여쭙기, 때로는 막막함에 당사자 자신도 모르는 것들을 탐색할 수 있도록 여쭙기. 그래서 여쭙기는 가치이고 실천이고 기술이고 의무다. 가끔은 불편해질까봐, 조심스러워서 여쭙기를 피할 때가 있었는데 피하는 것은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티클은 처음인데 이렇게 댓글로 생각과 가치를 나눌 수 있다니 정말 좋아요!

민주 조

당사자는 사실 방법을 알고 계셨던거겠죠? 당장 막막함에 잠시 눈앞이 캄캄해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단지 그 순간 주변인에 저희가 있었을 뿐!

parkjihye

당사자가 가진 것을 탐색하는 목표가 행정적 이유로 기울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당사자가 자신을 잘 탐색하도록 돕기 위한 여쭙기’를 실천해야겠습니다.

LEEAREUM

당사자에게 여쭙기를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사자에게 여쭙기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놓치거나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정확하게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의무적으로 여쭙습니다를 마음에 새기고 당사자를 탐색하는 노력을 하도록 해야겠다 생각을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wangboram

제가 겪어보니 주 당사자가 어릴수록 당사자보다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더 귀담아 듣기 쉬운 것 같습니다. 사실 경제적인 어려움, 가족들의 관계와 같은 구체적인 부분들은 학생들보다 부모님들께 더 많이 여쭙게 됩니다.

초등학생이 현재 주 대상인 저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대신 아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안부를 매일 묻고 프로그램에서 하는 활동들 체크하곤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가 판단하고 정리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이라도 더 묻고 정리하는 일 또한 상당히 에너지를 쓰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자인 아이 입장에서 한번 더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yunhy72

얼마나 오래했는가, 내가 얼마나 배웠는가를 다 내려놓고 당사자를 존중하는 태도부터 갖춰야 되겠다는 생각이듭니다.

slowbean

아티클을 읽으면서 여쭙기는 새삼 태도이자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아내기 위한 여쭙기, 말하실 수 있도록 돕는 여쭙기 다양하게 여쭈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 여쭈어보는건지 스스로가 가치와 태도를 잘 정리한 뒤 당사자를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mhjlove0907

가장 기초 단계라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실천을 할 때에는 당사자에게 묻지 않고 추측하고 미리 짐작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꽤 많은 시간을 들이고요. 사람을 궁금해 하는 마음,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가장 기본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어 인상적인 아티클이었습니다. 당사자에게 묻는 것. 그 동안 잘해오셨던 것과, 어떻게 어려움을 해결해 오셨는지, 좋은 일이 있을 때 주변에 어떤 분과 나누고 싶은지 당사자 체계와 둘레 체계를 잘 살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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