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숫자 해석, 위치에 따라 달라져요 🎯
심리적 거리가 멀수록 큰 단위에 주목해요.
상급자는 쉼표 왼쪽을 주로 보게 되죠.
당사자는 쉼표 오른쪽까지 예민해요.
실무자는 양쪽 사이에 낀 존재예요.
그건 조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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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거리라는 개념
심리적 거리라는 게 있습니다. 학술적으로는 심리적 거리를 다음 네 가지 차원으로 분류합니다.
시간적 거리: 지금 당장 일어나는 일 vs. 먼 미래의 일
공간적 거리: 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 vs. 먼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
사회적 거리: 내가 직접 아는 사람의 일 vs. 나와 상관없는 사람의 일
추상적 거리: 구체적인 숫자와 행동 vs. 개념적인 이야기
쉽게 말하면, 얼마나 나와 가까우냐 머냐 하는 거죠. 가깝다고 느끼면 그만큼 작은 것까지 주목하며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이고, 멀다고 느끼면 작은 것은 무시하고 큰 것에 주목하며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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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심리적 거리에 따라 달리 보인다
- 3.위치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숫자 체감도
- 4.중간에 낀 존재란 조율할 수 있는 존재
코스 내용
상급자는 작게, 당사자는 크게 보인다: 같은 숫자라도 조율해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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