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지식이 굳어 멈춘 건 아닌지 🎯
다 한다면서 깊이를 말하는 건 모순입니다.
사회보장 아래 공공부조 사회보험 사회서비스.
복지는 사회서비스 일곱 영역 중 하나입니다.
복지사업이라고 다 사회사업은 아닙니다.
구분해야 우리 자리가 잡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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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할 수 있다면서 깊이를 말하는 모순
사회복지에 도움이 되면 다 사회복지이고, 사회사업일까요? 그래서 다 사회복지사의 일이고 사회사업가의 일일까요? 그런데 복지에 보탬이 된다면 무엇이든 우리 일이고, 그러니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해야 한다는 관점이 통념입니다.
그런데 모순되는 주장도 동시에 합니다. 그렇게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정체성을 잡아야 한다, 전문성을 세워야 한다, 깊이를 가져야 한다고도 말합니다. 아니, 다 할 수 있다는데 깊이는 어떻게 가질까요. 외면하지 않으면 선택할 수 없고, 선택하지 않으면 깊이를 갖기 어렵습니다. 깊이가 없는데 정체성과 전문성을 어떻게 가질까요? 오히려 갖기가 더 어렵습니다.
의료가 건강을 도모한다고 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모든 활동이 의료가 아니듯, 사회사업이 복지를 도모한다고 해서 복지에 도움이 되는 모든 일이 복지사업, 사회사업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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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옛 프레임에 멈춘 머릿속
- 3.사회보장이라고 다 사회복지가 아니야
- 4.복지사업이라고 다 사회사업이 아니야
코스 내용
사회보장이 다 복지가 아니고, 복지가 다 사회사업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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