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당한 일,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성장을 좌우 🎯
부당한 업무는 그 날에만 영향을 주지 않아요.
감정에만 빠지면 다음 날 태업으로 이어져요.
반복되면 사이버 태업이 내 일상이 되기 쉬워요.
회복탄력성이 높으면 해법을 찾는 쪽으로 행동해요.
감정 반추와 해법 반추는 최소한 내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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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지 않은 업무는 다음 날까지 영향을
직장에서
‘이건 내 일이 아닌데?’,
'이걸 왜 내가 해야 하지?',
'이 일은 사회사업가 정체성에 안 맞는데?'
싶은 업무를 맡게 될 때가 있습니다.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게 정당한 것 같지도 않은 업무들이지요. 이러면 기분이 상하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문제는 이런 업무가 직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이건 이미 많은 연구에서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구에서는 그 부정적 영향이 ‘언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살폈습니다. 하루 단위로, 구체적으로 들여다본 거죠.
235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5일 동안 하루에 세 번씩, 총 912개의 데이터로 추적했습니다. 하루하루의 감정과 행동 변화를 꼼꼼하게 추적한 거죠.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낮에 정당하지 않은 업무를 맡아 감정이 상하면, 그 여파가 퇴근 후에도 감정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여기까지는 보통 예상하는 바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자고 난 다음 날에도 이런 감정이 이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즉,
부당한 업무로 인한 여파가 다음 날에도 이어진다
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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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퇴근 후 감정에서 다음 날 태업으로 이어져
- 3.회복탄력성이 높으면 해법 중심으로 반응
- 4.감정에 머물 것인가, 해법을 찾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