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지를 적극 검토, 집중의 기준은 완성도 🎯
사업 정렬 워크숍의 논의는 폐지 쪽에서 시작합니다.
“왜 없애냐”가 아니라 “왜 남기냐”를 물어야 진짜 줄어듭니다.
필요하다는 말은 기준이 못 됩니다. 모든 복지활동이 다 필요하니까요.
집중 칸의 기준은 아웃퍼포머 수준으로 집착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접을 권한이 없는 사업은 폐지가 아니라 필수최소나 집중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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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8분 21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미션·비전으로 사업 판정하기: 폐지를 적극 검토, 집중의 기준은 완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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