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의 심리학: 묻는 형식이 답을 바꿉니다 🎯
선택은 절대평가가 아닌 비교에서 이뤄져요.
리스트는 첫 항목이 기준이 되는 거죠.
월드컵 형식은 비교 효과가 덜 나타납니다.
소극적인 당사자에겐 리스트가 도움돼요.
적극적인 당사자에겐 월드컵 형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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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과연 절대 평가로 이루어질까?
사회사업 과정에서 당사자와 환경체계가 계획을 세울 때 어떤 형식으로 물으시나요? 어떤 형식으로 선택지를 제시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선택지를 보았을 때 하나하나 따로따로 절대 평가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먼저 접한 다른 선택지와 '비교'해서 이후 선택지를 상대 평가를 하는 거죠.
예를 들어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평가단이 기관을 평가할 때, 첫 번째 기관에 A를 주었다면, 그다음 기관부터는 A를 준 첫 번째 기관을 기준 삼아 비교해서 평가한다는 겁니다. 순서대로 쭉 만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결국 평가단이 첫 기관을 짜게 평가했다면, 영향을 받아 이후에도 짜게 평가한다는 겁니다. 이를 미루어 보면, 첫 번째 기관을 너그럽게 평가한 평가단을 만나느냐, 짜게 평가한 평가단을 만나느냐에 따라 기관 평가가 달라진다는 복지계의 이야기가 사실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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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리스트 형식과 월드컵 형식
- 3.소극적인 당사자에겐 리스트 형식을
- 4.적극적인 당사자에겐 월드컵 형식을
- 5.어떤 형식으로 묻느냐도 중요한 실천 기술
코스 내용
[계획 수립] 형식을 바꾸면 선택이 달라진다: 리스트 vs 토너먼트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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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수립] 형식을 바꾸면 선택이 달라진다: 리스트 vs 토너먼트 형식](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14_dnjfemzjq.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