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 내 인적역량 축적이 답입니다 🎯
개인역량+조직협업역량=진짜 실력이죠
직원이 바뀌면 쌓인 경험 다 리셋돼요
관계망과 암묵지식이 통째로 사라져요
경쟁보다 안정이 더 효율적입니다
시간을 지키는 게 진짜 투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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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은 ‘사람 수’가 아니라 ‘사람의 시간’이다
*일러두기: 개인적으로는 '인적자원'이라는 말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여기는 것이니까요. 다만, 공식 용어라 혼란을 막기 위해 인적자원 용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영국에서 이루어진 한 연구에서 인적자원의 개념을 정교하게 나누어 두 가지 개념으로 설명했습니다.
HC(Human Capital): 개별 직원의 능력, 경력, 자격
HCR(Human Capital Resources): 조직 안에서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협업, 경험, 맥락
만약 번역한다면, HC는 '개인 인적역량', HCR은 '조직 협업역량'쯤으로 번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중 '조직 협업역량'은 단순히 좋은 사람을 뽑는다고 생기는 게 아니에요. 서로 함께 일하면서 축적된 경험과 팀워크니까요. 사실 일의 성과를 좌우하는 건 점점 조직 협업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조직에서는 암묵지식이 핵심이에요. 업무 매뉴얼에 없는 판단, 감정 조절, 상황 대처 같은 것들이야말로 사회사업이 잘 이루어지느냐 삐그덕거리느냐를 크게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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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이직률이 높으면 인적자원은 '리셋'된다
- 3.직원·위탁기관 변경이 가져오는 ‘리셋 효과’
- 4.대체보다 축적이 더 유익하다
코스 내용
경쟁은 효율적이라고요?: 잘하는 법인, 직원을 바꾸면 큰 손해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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