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물을 들고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권하기 🎯
홍보물은 만들되 마냥 기다리지 않습니다.
들고 찾아가 얼굴 보며 직접 권합니다.
먼저 그분이 아는 사람, 다음은 동네 마당발.
모인 분들이 다음 분을 부르시게 돕습니다.
권할 때는 어려움 말고 모임 이야기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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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을 들고 직접 만나시도록
모임을 엮으려면 함께 할 주민을 모집해야 합니다. 흔히 홍보물을 먼저 떠올립니다. 다만 그 홍보물을 게시판에 붙이고 문 앞에 놓아 신청을 기다리는 방식, 곧 대중 모집은 어떨까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효과 여부를 떠나, 대중 홍보를 우선하는 게 어려운 주민의 느슨한 관계망을 돕는 취지에 적합한 방식일까요?
느슨한 관계망을 돕는 건 모임 날뿐 아니라 다른 날에도 오가며 안부 묻는 사이 즉 공생하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러려면 모르는 사람보다 처음부터 서로 아는 관계부터 권하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홍보물은 만들되, 기존에 이미 아는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얼굴 보며 "이런 모임 하려는데 같이 하시겠어요?" 하며 직접 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홍보물이 사람을 모으는 게 아니라 홍보물을 들고 간 바로 그 한 사람이 모으는 거죠.
이때 홍보물은 뭘 하는 모임인지 한눈에 드러나도록 만들어, 그 한 분이 다른 주민에게 권할 때 수월하도록 돕기 위해 활용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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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아는 사람부터 그리고 동네를 잘 아는 사람
- 3.모인 분들이 다른 분을 부르시도록
- 4.그 한 분의 어려움이 아니라 모임 이야기로
코스 내용
[지역사회사업] 어려운 주민·느슨한 관계망: 홍보물을 들고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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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사업] 어려운 주민·느슨한 관계망: 홍보물을 들고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권하기](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15_gkstkfk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