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비전 정렬 후 구성원이 많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야 할까요

미션·비전 정렬 후 구성원이 많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야 할까요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구성원이 바뀌었을 때 미션·비전과 정렬 🎯

본문 미리보기

직원이 바뀌어도 새로 만들지 않는 이유

미션·비전 문구를 정하고, 사업 정렬, 운영 정렬, 사업 방법 정렬을 마친 후 몇 해가 지나면, 이 과정에 참여하지 않은 직원이 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미션·비전도 새로 정해야 하는지, 워크숍도 다시 해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바뀌었다고 미션·비전 문구가 틀린 것은 아니므로 다른 이유가 없는 한 문구를 새로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직원이 바뀔 때마다 더 애써야 할 것은 미션·비전의 의미와 그에 따라 사업·사업 방법·운영을 그렇게 정렬한 이유를 전수하는 겁니다. 왜 미션·비전 문구를 이렇게 정했는지, 문구에는 어떤 사회사업 가치가 담겨 있는지 말입니다. 또한 미션·비전에 따라 왜 이 사업에 집중하기로 정렬했는지, 이 사업을 왜 이런 방법으로 하는지, 운영을 왜 이렇게 정렬했는지 그 까닭 말입니다.

신규 직원은 기존 직원에게 미션·비전을 설명 듣습니다. 사업과 운영과 사업 방법이 왜 지금처럼 되었는지 이해합니다. 그 바탕 위에 자신 또한 미션·비전에 맞게 본인 업무를 점차 수행하겠지요. 이 과정에서 피드백을 받으며 점점 기관 미션·비전이 명료해져 점점 내재화될 겁니다. 이것이 바로 승계입니다. 이 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굳이 직원이 바뀔 때마다 미션·비전을 새로 정하거나 워크숍을 전부 다시 열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멤버십 회원이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이어지는 소제목
  1. 2.상시 업데이트와 3년에서 5년 주기의 점검
  2. 3.승계 비율과 업데이트 시간
  3. 4.기관장이 새로 바뀐 경우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0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위로 스크롤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