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을 줄였는데 왜 일은 느는가 🎯
줄였다는데 퇴근은 여전히 늦습니다.
세트로 묶으면 사업 수만 줍니다.
폐지에 조건을 달면 폐지가 아닙니다.
휴직도 연중 사업도 매년 오는 상수죠.
그래서 업무 목표치는 80%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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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7분 17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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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였다는데 왜?
사업 정렬 워크숍에서 사업을 집중·필수최소·폐지로 나누고 폐지 칸에도 적잖이 포스트잇을 붙였습니다. 집중과 필수최소에 붙은 포스트잇도 그런대로 줄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정작 직원의 업무량은 워크숍 전과 다를 게 없다거나 오히려 늘었다는 말이 종종 들려옵니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원인은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첫째, 업무량이 실제로 줄긴 했지만 직원의 기대에는 턱없이 못 미치는 경우입니다. 사람은 이전과 비교하기보다 기대와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업무량이 실제로 줄었는지 확인하려면 직원의 평가보다 실제 행동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어찌 되었든 업무 종료 시간에 퇴근하는 직원이 꽤 많다면, 이전에 비해 업무량이 적정 수준으로 줄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면 직원이 언제 퇴근하는지 살펴보니 퇴근 시간이 지나서도 여전히 남아서 일하는 경우가 꽤 많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원인인데, 이는 다음 네 가지 오류 때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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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사업 수만 줄이는 두 방식
- 3.육아휴직이란 없을 듯이 잡는 업무량 계획
- 4.연중 사업 추가도 마찬가지, 결국 업무 총량은 80%여야
코스 내용
미션·비전으로 사업 정렬할 때: 사업을 줄였는데 일이 오히려 느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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